HOME로그인회원가입장바구니
 
'
현장정비
꾸루룩
에어컨 회로도
닛산
인피니티
얼라이먼트
페라리
에어컨 회로도
'
 
 
 
HOME > 뉴스 > 전시회
2012 오토모티브위크 16
등록자 CARLNC 작성일자 2012-03-30 오후 5:47:45


선진 ‘스마트 오토 서비스’ 꽃 피우다

AutoMotive Week 2012




국내 최대 자동차 애프터 마켓 전문전시회 ‘2012 오토모티브위크(Automotive Week 2012)’가 3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6회째를 맞아 재작년 대비 약 25% 확대된 250개 사 1000여 개 부스 규모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약 7만 명이 넘는 관람객들이 참관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올해는 ‘스마트 오토 서비스(SMART Auto Service)’를 테마로 선진국의 자동차 애프터마켓 시장의 트렌드 변화를 보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품목과 부스들로 구성돼 눈길을 끌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확장되고 있는 애프터 마켓 시장. 이는 활발해지고 있는 자동차 산업의 성장과 맞물려 함께 태동되고 있는 전반의 사업들 중 애프터 마켓이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애프터 마켓을 바라보는 시각은 상당함은 물론 이와 연계된 각종 사업들이 활개를 펼치고 있다.




이 같은 분위기를 증명하듯 세계 각국에서는 대규모 애프터 마켓 전시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각지의 바이어들을 끌어 모으는 한편 홍보의 장으로 활용하고도 있다. 이에 반해 국내의 사정은 해외와는 다르게 애프터 마켓에 대한 조명을 서서히 밝히고 있다. 특히 이와 관련된 전시회를 진행하고도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오토모티브위크’며 2010년 이후 2년만에 개최되었다.

지난 3월 23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2012 오토모티브위크(Automotive Week 2012)’가 개최됐다. 국내 최대 자동차 애프터 마켓 전문 전시회를 지향하는 이번 전시회는 금년 6회째를 맞이했다. 6번의 해가 바뀐 만큼 계속해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오토모티브위크는 그만큼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국내 애프터 마켓 시장의 분위기를 대변하는 듯 해 보였다.

특히 재작년과 비교해 약 25%가 확대된 250개 사가 전시회에 참여했으며 1000개 부스까지 꽉꽉 들어섰다. 더군다나 이번 전시회에선 ‘스마트 오토 서비스(SMART Auto Service)’를 테마로 선진국의 자동차 애프터마켓 시장의 트렌드 변화를 보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품목과 부스들로 구성돼 관람객들에게 재미와 호응을 자아내는 등 이목을 더욱 집중시켰다.

오토모티브위크는 자동차 정비, 주유 및 서비스 전문전시회인 ‘오토서비스코리아’와 튜닝, 커스텀 및 모터스포츠 전문전시회인 ‘더 튜닝쇼’가 동시에 개최되는 행사다. 참가업체의 해외 진출을 위해 러시아, 유럽, 일본, 중동 등에서 엄선된 유력 바이어들이 참여하는 ‘수출 상담회’를 지난 오토모티브위크때 보다 더욱 커진 규모로 진행하며, 경쟁력 있는 전시 품목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더욱 이번 전시회가 그 어느 때보다 주목되는 점은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된 전시회 규모 및 국제화 수준을 발판으로 2012년도 지식경제부 선정 유망 전시회에 국내 자동차 애프터마켓 관련 전시회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기 때문.




재작년 오토모티브위크는 전 세계를 강타한 금융위기에도 불구하고 총 800억 원 규모의 수출상담 실적을 올리는 등 국내 최고 국제 수준의 애프터 마켓 전문전시회로 자리 잡아 그 명성을 증명한 바가 있다. 참가 업체는 총 13개 국 201개 사, 바이어는 29개 국 406명이 참가했으며 총 관람객 수는 5만238명으로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 수준이다.

여기다 수입차 시장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관심이 높아진 수입차 정비와 관련해 시연회 등 실제 업종 전환에 도움이 될 관련 내용도 조명됐다. 이밖에 ‘전기자동차존’, ‘친환경 수용성페인트 도장시연’ 및 ‘레저 캠핑 및 아웃도어 존’ 등 특별관을 구성해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교류할 수 있도록 했다.

애프터 마켓에 대한 전문적인 부대행사도 내실을 강화했다. ‘자동차 정비 경진대회’ 및 ‘외장관리 기능 경기대회’는 한국자동차기술인협회, 한국자동차미용협회와 공동으로 개최했다. ‘자동차 A/S산업 취업 및 창업설명회’, ‘카오디오장착시연’, ‘자동차무료정비행사’ 등 다양한 부대 행사를 통해 자동차 애프터마켓 종사자 및 관람객 모두에게 실질적인 효과가 돌아갈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이름 비밀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