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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북미 국제 오토쇼/월드 뉴 카 13
등록자 CARLNC 작성일자 2012-02-21 오후 5:59:08


2012 북미 국제 오토쇼

WORLD NEW CAR


◆ 현대 올-뉴 벨로스터 터보(All-New Veloster Turbo)

현대자동차는 기존 벨로스터 모델에 강력해진 심장과 더욱 스포티한 이미지를 더한 올-뉴 벨로스터 터보를 2012 북미 국제오토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제네시스 쿠페와 함께 미국 스포츠 쿠페 시장 공략의 첨병 모델 올-뉴 벨로스터 터보는 기존 벨로스터에 비해 보다 커지고 대담해진 육각형의 헥사고날 그릴을 적용했다. 기존 중앙에 위치한 사각형 모양의 듀얼 머플러 대신 원형 듀얼머플러를 적용한 신규 디자인의 리어범퍼를 적용해 보다 공격적인 모습으로 완성됐다. 1.6 감마 터보 GDi 엔진은 직분사 시스템과 함께 연소실의 배기통로가 2개로 나뉜 트윈 스크롤 터보차저가 적용되어 있어 최고 추력 204마력, 최대 토크 27.0kg·m다. 올-뉴 벨로스터 터보는 올해 여름 경부터 미국시장에 본격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다.


현대 뉴 제네시스 쿠페(New Genesis Coupe)

2013년형 제네시스 쿠페는 대형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한 과감한 디자인에 헤드램프 및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입제감 있는 후드 어퍼 그릴 등 각 부분에 고급스러움을 더해 고성능의 스포츠카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3.8 람다 GDi(최고 출력 353마력, 최대 토크 40.8kg·m)과 2.0 TCI(최고 출력 278마력, 최대 토크 38.0kg·m) 두 가지 엔진과 후륜구동형 8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해 동력성능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2013년형 제네시스 쿠페는 올 상반기 중으로 미국시장에 본격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다.

 


쉐보레 소닉 RS(Sonic RS)

GM의 글로벌 소형차 개발 본부인 한국지엠에서 개발을 주도한 글로벌 소형차 쉐보레 소닉(국내 판매명 : 아베오)의 퍼포먼스 해치백 모델인 소닉 RS가 2012 북미 국제오토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기존 모델의 젊고 혁신적인 내·외관 디자인을 갖춘 쉐보레 소닉 RS는 다이내믹한 핸들링과 함께 한층 업그레이드된 1.4 에코텍 터보 엔진을 장착해 138마력의 최고출력을 자랑하며, 6단 수동 및 6단 자동변속기와 조화를 이뤄 한층 다이내믹하고 스포티한 주행성능을 실현했다. 또한 스마트폰과의 연동성을 높인 쉐보레의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기술인 쉐보레의 마이링크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기본으로 장착했다. 쉐보레 소닉 RS는 올해 하반기 중으로 미국 시장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 캐딜락 ATS(Cadillac ATS)

GM의 핵심 브랜드 중 하나인 캐딜락은 콤팩트 럭셔리 스포츠 세단 캐딜락 ATS를 2012 북미 국제오토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새롭게 캐딜락 라인업에 합류하게 된 ATS는 캐딜락의 새로운 후륜 및 AWD 플랫폼에 기반한 모델로 2리터 4기통 직분사 터보 엔진을 적용해 274마력의 최고출력과 36.0kg·m의 최대토크를 자랑하며 한층 향상된 성능을 이끌어냈다. 캐딜락은 2.0 터보 모델이 적용된 ATS 외에도 2.5 4기통 엔진 및 3.6 6기통 엔진을 적용한 다양한 라인업을 구축할 예정이며 올해 여름부터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 뷰익 2013년형 앙코르(2013 Encore)

세계 최초로 선보인 2013년형 올-뉴 앙코르는 뷰익의 새로운 다목적 5인승 최초의 소형 럭셔리 크로스오버 모델이다. 국내 부평 공장에서 생산될 예정인 뷰익 앙코르는 컨템포러리 스타일링과 뷰익 고유의 콰이어트튜닝(QuietTuning) 기, 그리고 다양한 편의사양 등 뷰익 브랜드의 가치를 전달해 줄 새로운 자동차다. 앙코르는 10개의 표준 에어백이 기본으로 적용되어 있으며, 에코텍 1.4 터보 4기통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해 4,900rpm에서 142마력의 최고출력과 1,850rpm에서 20.4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뷰익 앙코르는 2013년 1사 분기 중으로 판매가 진행될 예정이다.

 

◆ 포드 올-뉴 퓨전(All-New Fusion)

포드자동차 올해 ‘최고의 포드’가 무엇인지를 보여준다는 목표로 세계 최초로 공개한 2013년형 올-뉴 퓨전은 기존 퓨전에서 진일보한 연비와 기술 그리고 디자인을 통해 중형 세단에 대한 기대를 근본적으로 바꿔줄 수 있는 모델이다. 올-뉴 퓨전은 가솔린,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모두 구현한 최초의 중형 세단으로 차선이탈 방지 장치,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액티브 주차 보조 시스템, 마미포드 터치 등 일곱 가지 스마트 테크놀로지를 적용하고 있다. 한편 올-뉴 퓨전은 1.6과 2.0 두 가지 버전의 에코부스트 엔진을 적용할 예정이다.

 

 

◆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SL-클래스(The New SL-Class)

메르세데스-벤츠가 세계 최초로 공개한 아름다운 디자인의 럭셔리 로드스터 ‘더 뉴 SL-클래스’는 스타일, 스포티함, 편안함, 혁신기술로 상징되는 60년 전통 SL-클래스의 제6세대 모델이다. 이전 모델에 비해 전장과 전폭이 각각 50mm와 57mm로 늘었으며, 넓고 파워풀해진 리어는 스포티함을 강조했다. 또한 벤츠 스포츠 패밀리 룩을 살린 측면 에어 아웃렛의 크롬핀은 SL의 신화를 다시금 떠오르게 한다. 차체를 알루미늄으로 제작해 이전 모델에 비해 무려 최대 140kg이나 가벼워졌고 강성과 진동 특성까지 우수해 안전성과 안락함을 바탕으로 핸들링의 스포티함과 민첩함을 갖추었다. 다운사이징을 거친 신형 블루다이렉트 엔진 적용으로 최고출력은 12% 향상된 435마력을 이끌어냈으며, 최대토크는 30% 향상된 68.6kg·m를 이끌어냈다. 또한 더 뉴 SL 350은 이전과 동일한 배기량을 유지하면서도 306마력의 최고출력과 36.3kg·m의 최대토크를 이끌어냈으며, 연료 소비는 이전 모델보다 30%나 감소됐다.

 


◆ 메르세데스-벤츠 뉴 E 400 하이브리드(New E 400 Hybrid) &
    뉴 E 300 블루텍 하이브리드(New E 300 Bluetec Hybrid)

메르세데스-벤츠가 세계 최초로 공개한 경제성 모델인 뉴 E 400 하이브리드는 벤츠 브랜드의 중심 세그먼트인 E-클래스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뉴 E 400 하이브리드는 베이스가 되는 차량의 차체를 변형하지 않고도 적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진 콤팩트한 하이브리드 모듈을 적용했다. 다운사이징을 거친 V6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306마력의 최고출력과 36.3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며, 전기 모터 가동 시에는 20kW와 24.5kg·m의 추가 동력을 발휘할 수 있다. 연료 효율성은 미국 연비규제법 기준으로 도심 10.2km/ℓ, 고속도로 13.2km/ℓ, 혼합 11.5km/ℓ로 뛰어나다. 뉴 E 400 하이브리드는 올해 안으로 미국 시장을 시작으로 일본, 중국 등에 출시될 예정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뉴 E 400 하이브리드와 함께 뉴 E 300 블루텍 하이브리드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콤팩트한 하이브리드 모듈을 적용한 뉴 E 300 블루텍 하이브리드는 세단과 왜건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이며, 다운사이징을 거친 4기통 블루텍 디젤 엔진을 탑재해 204마력의 최고출력과 49.0kg·m의 최대토크를 자랑한다. 특히 전기 모터 가동 시에는 20kW와 24.5kg·m의 파워를 더할 수 있으며, 23.8km/ℓ의 평균 연비를 이끌어내 최고의 경제성을 갖춘 럭셔리 클래스 자동차이다. 뉴 E 300 블루텍 하이브리드는 차량이 멈추었을 때 엔진이 자동 정지되는 스타트&스톱 기능, 제동 에너지의 회수와 고전압 배터리에 대한 급전을 돕는 회생 브레이크, 최대 가속 시 전기모터가 엔진을 보조하는 부스트 기능, 엔진 없이 100% 전기모터만으로도 운행 가능한 세일링 기능 등으로 놀라운 하이브리드 드라이빙을 체험할 수 있다. 뉴 E 300 블루텍 하이브리드는 올해 안으로 유럽 시장에 가장 먼저 출시될 예정이다.

 


◆ 포르쉐 뉴 911 카레라 카브리올레(New 911 Carrera Cabriolet)

포르쉐가 세계 최초로 공개한 뉴 911 카레라 카브리올레는 쿠페의 우아한 스타일과 가벼운 천 소재 후드의 장점을 결합해 완전히 새로운 루프 콘셉트를 선보였다. 신형 911 카레라 쿠페가 지닌 혁신적인 요소를 계승한 뉴 911 카레라 카브리올레는 지능적이고 경량화된 디자인을 바탕으로 전체 차량 무게를 낮추고 더욱 스포티한 면모를 더했으며 연료 소비는 줄이고 편안한 승차감을 강조했다. 또한 쿠페 모델과 마찬가지로 뉴 911 카레라 카브리올레는 3.4리터 6기통 엔진을 장착해 350마력의 최고출력을 이끌어냈으며 뉴 911 카레라 S 카브리올레는 3.8 수평 대향 엔진을 탑재해 400마력의 최고출력을 이끌어냈다.

 


◆ 폭스바겐 뉴 제타 하이브리드(New Jetta Hybrid)

폭스바겐은 뉴 제타 하이브리드에 하이-테크 가솔린 엔진과 제로 에미션 전기 모터를 장착했다. 이미 2010년 폭스바겐 상품개발 관계자의 미국 현지 언론 인터뷰를 통해 올해 출시를 공개한 바 있으며, 미국 시장을 겨냥한 모델로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를 목표로 개발되었다. 제타 하이브리드는 1.4 터보차저 TSI 엔진을 장착해 150마력의 최고출력을 자랑하며, 전기모터와 함께 구동 시 177마력의 최고출력을 자랑한다. 또한 순수 전기 모드로 주행 시 시속 70km로 2km까지 주행이 가능하며, 7단 더블 클러치를 적용해 미국 기준으로 19.1km/ℓ의 평균 연비를 이끌어냈다. 이외에도 제타 하이브리드는 자세제어 시스템을 비롯해 6개의 에어백, 안티락 브레이크 등 다양한 안전사양을 적용했다.

 


◆ 벤틀리 뉴 컨티넨탈 V8 레인지(New Continental V8 Range)
벤틀리 모터스는 새로운 V8 엔진을 장착한 벤틀리 컨티넨탈 V8 라인업 두 모델을 2012 북미 국제 오토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인 모델은 뉴 컨티넨탈 GT 쿠페와 GTC 컨버터블로 럭셔리 스포츠카 세그먼트에서 혁신적인 수준의 배기량 대비 출력 기준을 새롭게 제시했다. 디자인에 있어서 뉴 컨티넨탈 GT와 GTC 모델은 강력하고 남성적인 특성을 한껏 살렸다. 광택이 나는 블랙 매트릭스 그릴에 크롬 프레임 및 센터 바, 그리고 레드 에나멜의 ‘B’로고, 전면의 블랙 매트릭스 3단 범퍼 등 디자인적인 요소들은 아름다운 벤틀리의 바디 색상과 선명한 분리감을 통해 존재감을 더욱 높여준다. 벤틀리의 혁신적인 신형 4.0 트윈 터보 V8 엔진을 장착한 뉴 컨티넨탈 GT 쿠페와 GTC 컨버터블은 6,000rpm에서 507마력의 최고출력과 1,700~5,000rpm에서 67.3kg·m의 최대토크를 바탕으로 벤틀리 고유의 파워풀하면서도 여유로운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또한 새롭게 개발된 기어비의 간격이 촘촘한 8단 자동 변속기를 적용해 GT 쿠페의 경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에 도달하는 시간은 4.8초에 불과하며, 303km/h의 최고속도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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