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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4회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29
등록자 CARLNC 작성일자 2011-10-19 오후 2:18:59



◆ BMW, i3, i8 컨셉카 통한 미래 이동수단 청사진 제시

BMW 브랜드는 IAA를 통해 i3, i8 컨셉카를 통해 차세대 도심형 이동수단 청사진을 제시했으며, 뉴 1시리즈, 뉴 M5, BMW 520d 이피션트다이내믹스 에디션, X1 sDrive20d 이피션트다이내믹스 에디션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또한, 유럽시장에서는 뉴 6시리즈 쿠페/컨버터블 디젤 및 xDrive 모델과 Z4에 탑재한 새로운 BMW 트윈파워 터보기술의 신형 엔진을 유럽에서 처음으로 공개했다.

미니 브랜드는 MINI 쿠페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며, 미니 유어스와 다양한 차량 액세서리를 내 놓았다. 이 중 BMW i3, i8 컨셉카는 BMW의 차세대 이동성, 독창적 디자인, 지속가능성을 집약한 미래형 프리미엄 컨셉카다. 특히, 메가시티 비히클(Megacity Vehicle)이라는 별칭으로 불린 BMW i3 컨셉카는 미래 이동수단의 문제를 겨냥한 프리미엄 양산형 순수 전기자동차다.

최고출력 170마력, 최대토크 25.5kg·m의 힘으로 0→60km/h를 4초 이내, 0→100km/h는 8초 이내에 가능하다. i8 컨셉트 모델은 의 경우 BMW i3 컨셉트의 개조된 전기 드라이브 시스템과 최고출력 220마력, 최대토크 30.6kg·m의 힘을 갖춘 3기통 내연 엔진과 결합돼 0→100km/h 가속성능은 5초 이내다. 특히, i3는 2013년, i8도 곧 뒤를 이어 출시될 예정이어서 컨셉카로 끝나지 않는 모델임을 알렸다.


◆ 푸조, 다목적 컨셉카 HX1와 디젤-하이브리드 508 RXH 공개



푸조는 혁신적인 기술과 미래를 보여주는 디젤-하이브리드 508 RXH와 앞선 스타일과 아이디어를 표현한 다목적 컨셉카 HX1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다목적 컨셉카 HX1은 IAA서 최초로 공개하는 모델로 스타일과 친환경성을 고루 갖춘 MPV로 승차정원 6명과 전륜은 디젤엔진, 후륜은 전기모터가 이용되는 HYbrid4 친환경 파워트레인이 최고출력 204마력의 2.2L HDi엔진과 95마력의 전기 모터가 조합돼 최대 299마력의 강력한 힘을 내면서도 공인 연비는 31.25km/ℓ, CO2 배출량은 83g/km에 불과하다.

푸조 508 RXH는 3008 HYbrid4에 이은 또 하나의 디젤 하이브리드로 508에서 파생되었지만 508과는 또 다른 포지셔닝과 스타일링을 추구한다. HYbrid4시스템이 장착되어 4WD와 전기차 모드가 지원되며 CO2 배출량은 109g/km에 불과하다. 파워트레인은 2.0L HDi 디젤과 전기 모터로 구성돼 종합출력은 200마력, 최대토크는 45.8kg·m이며 공인연비는 25km/ℓ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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