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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4회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12
등록자 CARLNC 작성일자 2011-10-14 오전 11:11:51

새로운 탈 것,

바뀌고 있는 친환경 컨셉의 제시

보편화된 미래의 테마에 어울리는 실용성이 돋보인 전시회




지난 9월 15일부터 25일까지 자동차의 본고장이라고 할 수 있는 독일에서 제 64회 프랑크푸르트 모터쇼(International Automobile Ausstellung;IAA)가 열렸다.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는 파리, 디트로이트, 제네바와 함께 세계 4대 모터쇼로 자동차 경제에 있어서는 주요한 역할을 하는 공간이다.

특히,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는 빠른 시간 안에 탈 수 있는 모델, 혹은 뉴카들을 선보이고 평가 받는 장이기도 하다. 이번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는 1000여 대의 차량이 참가한 가운데 ‘보편화된 미래(Future comes as standard)’를 테마로 치러졌으며 미래지향적인 모델과 연비를 최적화하기 위한 새로운 스타일의 컨셉카를 내놓으면서 차세대 탈 것에 대한 방향을 제시했다.

친환경과 관련된 차세대 모델들이 대거 참가해 눈길을 끌었는데 최근 유럽시장의 경기에 따른 더딘 성장률들을 고려한 모델인 소형차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벤츠, BMW, 아우디, 폭스바겐 등 유럽의 자동차 메이커는 물론, 유럽시장 공략을 지속적으로 두드리고 있는 국내 메이커들도 소형차와 컨셉카를 출시하면서 주목을 끌기도 했다.


◆ 아우디, 어반 및 A2 컨셉트, S6, S7, S8 공개
아우디는 2011 IAA에서 완전히 새로운 개념의 아우디 어반 컨셉트, 도심형 프리미엄 전기차 A2 컨셉트 그리고 S6, S7, S8 등 새로운 고성능 S모델 3종을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공개된 아우디 어반 컨셉트(Urban Concept)는 1+1 시트로 설계된 컨셉카로 레이싱카, 펀카(fun car), 어반카의 특징들이 한데 어우러져 있다.

차체 무게를 혁신적으로 줄여 480kg 밖에 나가지 않으며, 전장×전폭×전폭mm도 3219×1678×1189mm다. 최고출력 20마력, 최대토크 4.8kg·m의 힘으로 0→100km/h 성능은 16.9초로 최고속도는 100km/h로 제한된다(유럽기준).

아우디 A2 컨셉트는 100% 순수 전기구동 시스템을 탑재한 모델로 주행에 최적으로 설계된 프리미엄 전기 자동차이다. A2 컨셉트는 전장×전폭×전고mm가 각각 3804×1693×1494의 컴팩트한 사이즈. 최고출력 116마력, 최대토크 27.6kg·m, 0→100km/h 가속성능 9.3초, 최고속도 150km/h의 성능을 갖추었다. 배터리는 한번 충전에 200km까지 주행 가능하다.

S 모델은 A4, A6, A8 등 아우디의 기본 모델 컨셉에 엔진, 기어박스, 브레이크, 섀시, 서스펜션, 변속기 등 모든 면에서 성능을 대폭 강화해 더욱 큰 역동성을 추구했다. 또한, 아우디의 탁월한 풀타임 4륜구동 콰트로가 기본으로 장착된다.



▲ 아우디 어반 컨셉트는 1+1 시트로 설계된 컨셉카로 레이싱카, 펀카(fun car), 어반카의 특징들이 한데 어우러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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