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로그인회원가입장바구니
 
'
현장정비
꾸루룩
에어컨 회로도
닛산
인피니티
얼라이먼트
페라리
에어컨 회로도
'
 
 
 
HOME > 뉴스 > 전시회
드림카의 향연…2011 서울오토살롱 개막 13
등록자 이수미 작성일자 2011-07-07 오후 12:08:40




아메리칸 머슬카ㆍ튜닝차 등 100여대 전시


국내 최대 자동차 애프터마켓 및 튜닝 전시회인 ‘2011 서울오토살롱ㆍ서울오토서비스’가 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3층 C홀에서 개막됐다. 총 165개 업체가 참여한 이번 전시회는 서울오토살롱을 시작으로 10일까지 진행된다.

세계적인 자동차 문화의 다양한 갈래들을 살펴볼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된 이번 서울오토살롱에는 해외 슈퍼카 브랜드의 양산차부터 콜뱃, 머스탱으로 대표되는 정통 아메리칸 머슬카, 튜닝차 등 드림카를 포함해 총 100여대가 전시된다.

또한 자동차 문화의 다양성을 살펴볼 수 있는 백야드빌더들의 수제차인 키트카와 고성능 카오디오 시스템이 장착된 DJ카 등 이색 차량들도 선보인다.

이뿐만이 아니라 서울오토살롱에서는 최근 자동차용 액세서리로 각광받는 블랙박스와 관련해 DIY 제품부터 구매 상식, 이용 방법 등을 교류할 전용관을 따로 운영하고 연료 효율을 높이는 각종 장치와 틴팅 필름 등 자동차 애프터 마켓에 관한 최신 기술 트랜드를 전시한다.

이와 더불어 국내 튜닝 문화 발전을 위한 ‘한국자동차 튜닝 문화 포럼’, 드레스업과 퍼포먼스 튜닝 특별관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되며 전시기간 내내 자동차 문화 체험의 형식으로 관람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회 조직위원장인 김필수 교수는 “이번 전시를 통해 보고 끝나는 자동차 전시회가 아닌 정보 교류부터 최신자동차 기술 트랜드, 업계 내 동향 파악 등 전반적인 자동차 문화를 넓히는 계기로 만들겠다”며 “특히 튜닝과 자동차 액세서리에 관련돼 안전 의식을 옾여 건전한 자동차 문화로 정착시키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오토살롱은 7일부터며 오토서비스는 8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된다. 입장권은 일반 1만원, 학생 8000원(대학생 제외)이다. 단 30인 이상 단체는 현장 할인이 가능하다.

 이름 비밀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