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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 연비 및 출력 개선한 뉴 3008 출시 13
등록자 이승배 기자 작성일자 2011-02-07 오전 9:39:20




푸조, 연비 및 출력 개선한 뉴 3008 출시

신형 1.6ℓ급 엔진 장착, 21.2km/ℓ 연비

--푸조의 한국 공식수입원 한불모터스는  7일 푸조 서초 전시장에서 신형 HDi엔진을 장착한 뉴 3008을 출시했다.

뉴 3008은 신형 1.6 HDi 엔진이 탑재돼 기존에 비해 약 10% 향상된 연료 효율성과 CO₂배출량을 저감시켜 최고출력 112마력/3600rpm, 최대토크 27.5kg·m/1750rpm(오버부스트 시 29kg·m), 공인연비 21.2km/ℓ, CO₂배출량 127g/km를 기록한다.

이밖에도 뉴 3008은 주행 정보를 전면 윈도 쪽에 보여주는 헤드업디스플레이(Head Up Display)가 장착됐으며 차간거리 경고 시스템(Distance Alert), 전자동 주차 브레이크(Automatic Electric Parking Brake)시스템, 후방 주차 보조 시스템(Park Assist), 힐 어시스트 시스템(Hill Assist) 등이 기본으로 장착된다.

회사 측은 신형 뉴 3008은 1.6 HDi 엔진이 장착돼 2.5ℓ급 가솔린 차량을 능가하는 순간 가속 성능을 보이며 새로운 엔진 제어 소프트웨어가 탑재돼 변속 충격도 개선돼 더욱 편안한 주행감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한불모터스 송승철 대표는 “푸조는 2005년 국내 최초 디젤 세단 출시, 2009년 수입차 최초 친환경 1.6 HDi 엔진 소개, 2010년 국내 최초 리터당 20km 연비 실현(자동기어기준) 등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혁신적인 시도로 늘 트렌드를 선도했다”며 “이번에도 SUV 최초로 21.2km/ℓ의 연비와 127g/km라는 획기적인 CO₂배출량을 실현한 SUV 뉴 3008을 출시하면서 다시 한 번 국내 친환경 차량 시장에 큰 획을 긋게 됐다”고 말했다.

푸조는 뉴 3008 출시로 308 MCP와 308SW MCP를 포함, 국내 수입차 브랜드(KAIDA 회원사 기준) 중 이산화탄소배출량 130g 이하인 친환경 차량을 가장 많이 보유한 브랜드가 됐다. 뉴 3008의 판매가격은 389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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