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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코리아 GP, 페르난도 알론소 우승 13
등록자 이승배 기자 작성일자 2010-10-26 오전 10:38:16




F1 코리아 GP, 페르난도 알론소 우승

--포뮬러 원 코리아 그랑프리에서 페르난도 알론소 선수가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포뮬러월 코리아 그랑프리(이하 F1 코리아 GP)가 열렸다.

본선은 1바퀴 5.621㎞ 경기장을 55바퀴(309.155㎞) 주행하는 경기로 진행됐다. 본선에서 F1 머신들은 세이프티카(안전차량, 대회를 시작하거나 사고 시 대열을 이끄는 차)를 따라 포메이션랩(출발 전 예비 주행)을 실시했다.

비가 내리는 상황에서 안전을 이유로 3바퀴 포메이션 랩 후 경기 중단을 알리는 적색기가 발령되고 경기가 일시 중단됐다. 국제자동차연맹 측은 경기 재개를 위해 실시간 기상 레이더 분석을 바탕으로 4시 이후에는 비가 그친다는 공지 후 4시 5분경 경기를 다시 진행했다.

다시 시작된 경기에서 세이프티카가 F1 머신을 이끌고 17바퀴를 소화했다. 비가 소강상태에 들어간 오후 4시 30분경 세이프티카가 빠지고 본격적인 순위경쟁이 시작됐다. 비는 그쳤지만 미끄러운 노면에서 9대의 머신이 사고 등의 이유로 완주하지 못했다.

1, 2위를 이끌던 레드불 팀(세바스찬 베텔, 마크 웨버) 선수들 역시 경기 중반 마크웨버의 사고와 연이은 세바스찬 베텔 머신의 엔진 문제로 선두를 페르난도 알론소(페라리, 스페인)에게 내주고 말았다.

경기결과는 1위 페르난도 알론소, 2위 루이스 헤밀턴, 3위 펠리페 마사(페라리, 브라질) 선수에게 각각 돌아갔다.

이번 결승 레이스는 본선 경기 초반까지 내린 비가 선두권 유지의 변수로 작용하며 보기 드문 명승부를 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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