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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VO, 서킷런 2010 열고 F1 성공 기원해 14
등록자 이승배 기자 작성일자 2010-09-06 오후 4:21:34




KAVO, 서킷런 2010 열고 F1 성공 기원해

--한국 F1 운영법인 KAVO는 4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orea International Circuit)에서 서킷런2010 행사를 열고 오는 10월 개막될 F1을 알렸다.

서킷런2010은 모터스포츠를 주제로 슈퍼카 퍼레이드 및 자동차/바이크 스턴트쇼, 트랙투어, 데모런 등 자동차 경주장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를 함축적으로 보여줬다.

4일 오후 3시부터 진행된 행사는 국제 F3 코리아 슈퍼 프리 개최 확정 조인식을 시작으로 진행됐는데 F3 총괄 오거나이저 겸 국제 F3 대회 조직위원장인 배리 블랜드(Barry Bland)가 직접 참석해 최종 계약이 진행됐다.

조인식 이후 포뮬러 BMW와 국내 레이싱카의 시범 주행이 이어졌다. 레이싱카 대열 뒤에는 페라리와 벤츠, 로터스 등 슈퍼카들의 퍼레이드가 열려 행사장을 찾은 약 5000여 명의 관람객을 매료시켰다.

메인 이벤트로는 레드불 레이싱팀의 F1 머신 시범주행이 이어졌다. 머신을 운전한 드라이버는 2010 시즌 바레인 그랑프리로 데뷔한 카룬 찬독(HRT, 인도)으로 F1 데뷔 전 르노 V6 참가 시 한국 팀에서 경기에 참가한 바 있다.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은 전자설비 및 가설 관중석 설치, 인테리어, 조경 등 마무리 작업을 앞두고 있다. 또 서킷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건립된 FIA 공인 1급 레벨 자동차 경주장이다.

KAVO의 정영조 대표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의 완공이 다가옴에 따라 앞으로 대형 레이싱 개최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다”며 “오는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포뮬러원 코리아 그랑프리와 11월 열릴 F3 유치로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수준을 한 단계 발전시킬 수 있는 기폭제가 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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