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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회 동경모터쇼 16
등록자 CARLNC 작성일자 2005-11-01

제39회 동경모터쇼(The 39th Tokyo Motor Show - Passenger Cars & Motorcycles - (2005)가 지난 10월 19일 프레스데이(Press Day)를 시작으로 11월 6일까지 동경 마꾸하리 메쎄에서 개최되었다. 'Driving Tomorrow!' from Tokyo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모터쇼는 전 세계 13개국 239개 자동차 메이커들이 참가했으며, 고유가로 인한 자동차 산업의 어려움을 타계하기 위한 친환경적이고, 고연비의 하이브리드카, 수소연료 자동차, 태양 전지차, 각종 부품 및 기능성 자동차 등이 대거 출품된 것이 특징이다.
국내 자동차 메이커로는 현대자동차가 신형 그랜저와 쏘나타, 투싼, NEOS-3 컨셉 등 모두 6대의 차량을 전시했으며, 기아자동차는 기아 스포츠 컨셉카와 국내 출시 예정인 로체, 스포티지 등을 선보였다
이번 호에서는 국내 자동차 메이커들과 일부 수입자동차 메이커들을 중심으로 동경모터쇼의 이모저모를 알아본다.

 

 

현대자동차
신형 그랜저를 비롯해 NEOS-3(컨셉카), 쏘나타, TB(클릭), 투싼, 투스카니 총 6대의 차량을 출품한 현대자동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신형그랜저’ 신차발표회를 갖고, 일본 대형차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현대차가 일본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형그랜저’는 세계적 수준의 품질과 상품경쟁력을 갖춘 럭셔리 프레미엄 대형세단으로 개발비 2,500억원과 48개월의 개발기간을 거쳐 탄생시킨 현대차의 야심작이다.

네오스-3(NEOS-3)
이번 모터쇼에 처음으로 공개된 컨셉카 네오스-3(NEOS-3)는 럭셔리 크로스오버스타일의 CUV(Crossover Utility Vehicle)이다. 전장 4,980mm, 전폭 1,960mm, 전고 1,675mm의 크기로 4.6리터 V8 DOHC 32밸브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하고 있다.
네오스-3는 승용차의 안락함과 SUV의 실용적인 면을 융합시킨 3열 6인승 차량으로 고급스럽고 넓은 실내공간과 첨단장비가 장착된 점이 특징이다. 그리고 세련된 디자인과 안전성을 강조한 헤드램프와 전방 및 하방 확인도어 미러, 나이트비전(HUD), 11인치 중앙 대형 디스플레이 등의 첨단장비가 탑재되었다.

 

 

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는 스포츠 컨셉카(Kia Sport Concept)를 비롯해 중형세단 로체·소형 SUV 스포티지(오른쪽 운전석) 등 3대의 차량을 출품했다.
다음 달 국내 출시를 앞둔 중형 세단 로체는 기아가 옵티마 후속으로 5년 만에 선보이는 신차로 지난달 프랑크푸르트에서 첫 선을 보인 이후 이번 동경 모터쇼를 통해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공개됐다.



기아 스포츠 컨셉카(Kia Sport Concept)
스포티 해치백 스타일의 기아 스포츠 컨셉은 2000cc 터보엔진을 탑재했으며, 지난 2004년
파리모터쇼에서 처음으로 공개된 모델이다.

 

 

메르세데스 벤츠
이번 모터쇼에서 메르세데스-벤츠는 수소 연료 자동차인 F 600 HYGENIUS 컨셉카를 세계 최초 공개했다. F 600 HYGENIUS는 벤츠가 A-Class Fuel-Cell 등과 함께 10년 이내에 모든 자동차를 자연과 자동차가 친화할 수 있는 수소 연료 자동차로 바꾼다는 목표아래 차세대 미래형 자동차로 개발하고 있는 수소 연료 자동차의 새로운 컨셉카이다.
이 밖에도 new S-Class 등 10여종의 모델들을 전시했다.

F 600 HYGENIUS

F 600 HYGENIUS는 2.9L/100km의 연비로 최대 400킬로미터까지 주행할 수 있는 고효율의 수소 연료 자동차다. 특히, 정지상태에서 바로 주행 에너지를 회복하여 충전하는 혁신적인 성능에 연료를 새로 데우지 않고 (Cold Start) 바로 출발할 수 있어서 미래 연료 자동차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기존 메르세데스-벤츠의 수로 연료 자동차의 기술을 그대로 적용해 유해가스 배출이 전혀 없다. 한번 충전으로 60kw/82hp의 지속적인 힘을 발생시키며, 최대 토크 85kw, 최대파워 115hp이다.

 

 

다임러크라이슬러
이번 도쿄 모터쇼에서 크라이슬러(Chrysler)는 신선하고 독창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컨셉카 아키노(Akino)를 선보이며, 짚(Jeep) 브랜드 최초의 3열 7인승 SUV인 짚 커맨더와, 완전히 새롭게 거듭난 뉴 그랜드 체로키 등을 출품했다.
짚(Jeep) 브랜드는 뉴 그랜드 체로키와 더불어 짚 브랜드 최초의 3열 시트 7인승 SUV인 짚 커맨더(Commander)를 출품, 아시아에 첫 선을 보였다. 한편, 짚 커맨더는 5.7 헤미(HEMI?)와 4.7 파워텍(PowerTech™), 두 V8 엔진을 탑재하고 있다. 짚 커맨더는 강력한 엔진과 짚의 전통을 잇는 디자인, 7인승임에도 변함없는 오프로드 드라이빙 성능과 뛰어난 승차감을 지니고 있다.



아키노(Akino) 컨셉
아키노 컨셉카는 컴팩트한 원박스 바디로 이루어진 5인승 차량으로, 매우 독특하고 예술적인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아키노'라는 모델명은 이 모델의 내부와 외부 디자인을 담당한 37세의 일본 여성 디자이너인 아키노 츠지야(Akino Tsuchiya)의 이름에서 따온 것.
아키노 컨셉카는 운전석 쪽에 1개, 조수석 쪽에 2개 등 총 3개의 도어를 가지고 있으며 의 내부 디자인에 사용된 재질은 재활용이 가능한 소재로 이루어져 있다. 편안한 분위기를 위해 뒷좌석의 창문은 천 소재로 덮여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한 사항이다.

 

 

혼다
혼다는 새로운 가치의 창조와 함께 모든 기대를 넘어선 새로운 차원의 독특함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새로운 자동차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의지의 표현인 ‘feel FINE’을 주제로 총 23종, 25대의 자동차를 전시했다. 3대의 컨셉카와 함께 최근 혼다가 선보인 뉴 시빅, 뉴 시빅 하이브리드 등이 소개되었다. 차량 및 기술 관련 전시 외에도 모터스포츠 분야의 F1 및 인디카 시리즈에 참가한 차량들의 전시와 함께 곧 출시 예정인 뉴S2000이 공개될 계획이고, 장애인들을 위해 특수 제작된 혼다 개조 차량들도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그 밖에도 최근 발표된 8세대 시빅 과 뉴 시빅 하이브리드 모델이 차세대 인텔리전트 동력 시스템들과 함께 전시되었다.



스포츠 4 컨셉 [Sports 4 Concept]
스포츠 4컨셉은 4인승 독립 레이아웃으로, 각 좌석 마다 버킷 시트가 설치되어 있다. 또한 각각의 좌석에는 독립 개폐가 가능한 스카이 루프가 갖추어져 있어 각 좌석 마다 각각 오픈카 같은 개방감을 맛볼 수 있다. 또한 레전드에 탑재된 세계 최초의 세계 최초의 4륜 구동력 자재제어 시스템인 ‘SH-AWD(Super Handling All Wheel Drive)’ 시스템이 적용되어 차량 주행 성능을 극대화 하고 있다.
한편, 스포츠 4 컨셉트에는 야간 주행 시 전방의 물체를 적외선을 통해 감지해서 모니터와 음성으로 정보를 알려주는 인텔리전트 나이트 비전 시스템 (Intelligent Night Vision System), 고속도로 주행 시 앞 차량과의 간격을 제어해 주는 HiDS, 차량의 추돌을 감지하여 피해를 최소화하는 CMS(Collision Mitigation brake System) 및 E-프리텐셔너 등 운전자의 안전을 위한 최첨단 안전기술이 적용됐다.

<Sports 4 Concept 주요 제원>
● 트랜스미션: 자동 5단 (패들 쉬프트)
● 엔진: 직렬 4기통 i-VTEC
● 배기량: 2,000 CC
● 전장 4580mm/ 전폭 1850mm / 전고 1360mm
● 승차정원: 4명


W.O.W 컨셉트 [W.O.W Concept ? Wide Open-hearted Wagon]
W.O.W 컨셉트카는 친구와 가족, 심지어 애완견까지 다 함께 운전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혼다가 제작한 새로운 발상의 컨셉카이다. 슬림한 차체에 저상화 기술을 적용해 넓은 실내 공간 확보하고, 탑승자의 편의를 도모했다. 또한 나무 소재의 바닥을 장착해 안락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으며, 특히 조수석 앞의 인스트루먼트 패널에는 작은 개를 태울 수 있는 공간이 탑재되어 애완견을 아끼는 운전자들을 섬세하게 배려했다.
한편 W.O.W는 좌석 배치를 통해 공간 활용의 극대화를 추구 하고 있는데, 바닥 아래 수납된 별도의 좌석을 꺼내 6인 좌석 배치가 가능하다. 여분 좌석의 배치로 애완견을 위한 자리까지 마련할 수 있도록 했다.

<W.O.W Concept 주요 제원>
● 트랜스미션: 자동 5단 (패들 쉬프트)
● 엔진: 직렬 4기통 VTEC
● 배기량: 1,500 CC
● 최고출력(ps/rpm): 110 / 5,800
● 최대토크(kg·m/rpm): 14.6 / 4,800
● 전장 3,980mm/ 전폭 1,720mm / 전고 1,680mm
● 승차정원: 6명


FCX 컨셉트 [FCX Concept]
FCX컨셉트카는 차세대 프리미엄 연료 전지차로 저상화 기술을 통해 차체를 낮추었음에도 불구하고 혼다의 앞선 패키징 기술로 넓은 실내 공간을 확보하여, 고급스럽고, 편안한 감각을 자랑한다. 특히 FCX 컨셉트카에는 새로 개발된 수소-흡수 물질을 사용한 차세대 컴팩트 고밀도 수소 탱크가 탑재되어 항속 거리가 560Km로 증가되었다.

<FCX Concept 주요 제원>
● 전장 4,720mm/ 전폭 1,870mm / 전고 1,430mm/ 축거 2,900mm

 

 

GM
총 17개 모델을 출품한 GM(General Motors)은 이 중 6개 모델을 일본 시장에 첫 데뷔시켰다. 또한 GM의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은 2006년형 럭셔리 세단 CTS, 2006년형 SRX , 2006년형 STS-V, 캐딜락 BLS 등 4개 모델을 선보였다. 시보레(Chevrolet)는 콜벳 컨버터블과 콜벳 Z06를 선보였다. 특히 일본에서 첫 선을 보인 콜벳 Z206은 콜벳의 53년 역사상 가장 빠르며, 가장 최첨단의 기술을 바탕으로 만들어 진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허머(HUMMER)의 H2와 H3, 오펠(Opel) 아스트라 웨건(Astra Wagon) 및 해치백(Hatchback), 아스트라 트윈탑(Astra TwinTop), 2006년형 자피라(Zafira), 2006년형 시그넘(Signum) 등을 출품했다. 사브(Saab)도 2006년형 9-3와 9-5에서 새로운 4개 모델을 선보였다.

연료전지차(Fuel Cell Vehicle)
컨셉트카인 시퀄(Sequel)은 지난 1월 열린 2005년 북미 인터내셔널 오토쇼에서 첫 선을 보인 모델로 수소연료전지차 분야에 있어 GM 대표적인 모델이다. 시퀄이 보유한 연료전지, 바이와이어(By-Wire) 및 휠 허브 모터(Wheel Hub Motor)와 같은 기술의 개발은 신속히 이루어져 GM이 현존하는 연료전지차와 비교해 레인지(range)를 두 배 증가시키고 가속 시간을 반으로 줄이는 것을 3년 내에 달성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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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parriqti 2008-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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