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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모터쇼[기타] 14
등록자 신원석 작성일자 2008-02-01 오후 5:42:32
◆ 존슨 콘트롤은 I3





















































한국인 2세가 미국 현지 부사장인 존슨 콘트롤은 I3 컨셉트를 발표했다. I3 인테리어는 얇은 두께의 시트지만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며 무게가 가벼운 시트이고 후방추돌시 목 부상을 최소화시키는 액티브 헤드레스트 리스트레이너 시스템과 럼버 서포트 기능을 가지고 있다. 완전하게 접혀서 바닥으로 수납되는 뒷좌석은 트렁크 공간의 활용도를 높여준다. VT 시트폼은 충격과 진동을 잘 흡수하고 장거리 여행시 피로를 덜어준다. 트렁크에는 이튬이온 배터리가 자리 잡고 있는데 니켈수소 배터리에 비해 33% 작은 사이즈와 50% 줄어든 무게로 플러그인 자동차에 적용되며 10년의 수명을 가지고 있다. 

현대 제네시스


지난해 이곳 디트로이트에서 제네시스 컨셉트를 선보인 현대는 제네시스 양산 모델을 공개했다. BMW 7시리즈의 인테리어와 5시리즈의 성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3시리즈의 가격을 자랑하는 제네시스는 실질적인 라이벌로 벤츠 E 클래스, 렉서스 GS 그리고 BMW 5시리즈와 경쟁한다고 현대 측은 밝히고 있다. V6 3.3 과 3.8 그리고 V8 4.6 이렇게 세 가지 엔진이 적용되며 6단 자동 변속기가 조합되어 0→60마일(0→96km/h)가속을 6초 안에 끝마칠 수 있다. 앞 뒤 모두 5링크 독립 서스펜션을 채택하고 있으며 알루미늄 실린더 블록, 가변 밸브타이밍 기구, 가변흡기 기구, 롤러스윙암, 타이밍 체인 등 첨e단기술로 성능, 연비, 내구성 등을 향상시켰다. 어댑티드 헤드라이트와 어댑티드 크루즈 컨트롤, 후방 카메라, 푸쉬 버튼 스타트, 히팅 통풍 운전석 시트, 그리고 7.1 채널 사운드 시스템 등 호화로운 기본사양을 갖추고 있다. 

기아 보레고

 
기아는 한국명 모하비인 보레고를 선보였다. 2005년 디트로이트 오토쇼에서 선보인 컨셉트 카 KCD-2를 베이스로 만들어진 보레고는 직선의 간결함이라는 디자인 컨셉트를 가지고 있으며 3.8리터 6기통 엔진과 4.6리터 8기통 두 가지 엔진이 준비되어 있다. 바디 온 프레임 구조에 후륜구동이며 영국을 제외한 세계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마땅한 디젤 엔진의 부재와 큰 사이즈 때문에 영국 시장 진출 계획은 당분간 없다는 게 업계 관계자의 설명이다. 





◆ BYD, GEELY, CHANGFENG MOTOR






















BYD, GEELY, CHANGFENG MOTOR 등 중국 자동차 업체들도 디트로이트 오토쇼에 부스를 마련했다. 아직은 시작단계지만 빠르게 성장하는 중국 자동차 산업의 미래를 엿볼 수 있었으며 특히 BYD는 중국 업체로는 유일하게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선보였으며 본격적으로 스포츠카 시장에 발을 들여놓는 듯하다. 




















































이밖에도 마세라티는 100대 한정 생산인 럭셔리 세단 콰트로포르테 꼴레지오네 센토를 전시해 눈길을 끌었고 애스턴마틴의 디자이너와 BMW의 엔지니어가 세운 코치빌더 피스커는 카르마라는 하이브리드 차량을 선보였다. 4기통엔진과 리튬이온 배터리가 동력이다. 













미국의 빅3들은 역시 환경 친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모든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메이커들을 이끄는 경영자들은 환경친화에 중점을 두어 기업 이미지를 높이는 것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었으며 21세기 화석 에너지가 점점 고갈되고 지구 오염이 심각해지는 시점에 전기와 대체 연료라는 해결책으로 점점 진화된 자동차를 만들고 있었다.  올해 100주년을 맞이하는 GM 은 CEO 겸 회장 리차드 왜고너가 하이브리드 모델을 24개로 늘린다는 발표를 했고 한해 1억 갤런 이상의 에탄올을 생산한다고 밝혔다. 전기자동차와 더불어 GM 이 선택한 또 하나의 해법이 에탄올이다. 포드는 새로 개발한 에코부스트 엔진을 필두에 두고 친환경 자동차 만들기에 나섰다. 에코부스트 엔진은 이산화탄소 배출은 15% 줄이고 성능은 20% 향상되었다는 것이 포드 측의 설명이다. 독일 메이커들은 디젤 승용차로 미국 시장을 본격 공략하기 시작했다. 클린 디젤 엔진 이것이 독일 메이커들이 가지고 나온 아이템이다. 유럽 시장은 디젤 승용차의 수요가 전체의 50% 이상이다. 하지만 주마다 법이 다른 미국은 독일 메이커들에게 50개주 환경 인증이라는 숙제를 내주었다. BMW 는 이례적으로 점점 강화되는 배기가스 규정에 대응하고자 벤츠와 기술 협력을 통해 엔진및 소형차를 개발한다고 발표해 이슈가 되었다.  이밖에도 마세라티는 100대 한정 생산인 럭셔리 세단 콰트로포르테 꼴레지오네 센토를 전시해 눈길을 끌었고 애스턴마틴의 디자이너와 BMW의 엔지니어가 세운 코치빌더 피스커는 카르마라는 하이브리드 차량을 선보였다. 4기통엔진과 리튬이온 배터리가 동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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