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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오토쇼[유럽차] 13
등록자 권규혁 작성일자 2007-11-27 오후 5:24:33

●●● 벤츠

벤츠는 블루텍 디젤엔진과 전기모터가 결합된 S400 블루텍 하이브리드 컨셉트와 C63 AMG를 선보였다. 벤츠
S 클래스 하이브리드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이미 선보인 바 있다.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소개된 S 클래스 하이브리드는 디젤엔진/전기모터의 S300 블루텍 하이브리드와 가솔린 엔진/전기모터의 S400 하이브리드였다. LA 오토쇼에서 선보인 S400 블루텍 하이브리드는 V8의 파워와 4기통의 연료경제성을 동시에 실현했다고 메르세데스 벤츠 측은 밝히고 있으며 2010년 이후에 시판될 예정이다. 환경과 연비를 고려한 S400 블루텍 하이브리드 컨셉트와는 대비되는 C63 AMG가 스테이지에서 함께 주목을 받았다. C63 AMG는 BMW M3, 아우디 RS4등과 경쟁하는 벤츠의 고성능 모델이다. 이와 함께 벤츠 전시장에는 1936년식 벤츠 290 스페셜 로드스터가 전시되어 눈길을 끌었다. 벤츠는 1년여 전 캘리포니아주 얼바인에 클래식 센터를 개관했다. 벤츠 클래식 센터에서는 단종된 지 20년이 지난 차부터 클래식으로 분류하며 이런 차에 대한 부품과 정비 등을 맡는다.

●●● BMW

BMW는 1시리즈 쿠페, M3 쿠페와 세단을 미국시장에 소개했다. 1시리즈는 현재 BMW의 3시리즈의 모태가 된 2002를 21세기에 맞게 재해석한 후륜구동 컴팩트 쿠페로 BMW의 성능에 대한 철학을 반영한 모델이라고 BMW 측은 밝혔다. 그리고 M3 쿠페와 세단 모두 이번 LA 오토쇼를 통해 미국시장에 선보여졌다.
미니는 클럽맨을 미국시장에 소개하는 자리로 LA 오토쇼를 활용했다.

●●● 아우디

아우디는 크로스 카브리올레 콰트로 컨셉트를 공개했다. 아우디 크로스 카브리올레 콰트로 컨셉트는 240마력을 내는 3리터 TDI 저공해 엔진을 장착하여 EU6 기준을 만족시킨다. 크로스 카브리올레 콰트로 컨셉트를 통해 향후 아우디 라인업에 등장할 Q5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 폭스바겐

VW는 컴팩트 CUV 티구안을 소개하고 스페이스 업! 블루 컨셉트를 공개했다. VW 티구안은 작년 LA 오토쇼에서 컨셉트카로 공개되었고 이번에 양산형이 발표된 모델로 2008년 여름부터 시판되며 베이스모델의 가격이 $22,490로 책정되어 혼다 CR-V나 도요타 RAV 4와 시장에서 치열한 격돌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VW의 스페이스 업! 블루 컨셉트는 수소 연료전지와 태양전지를 혼용하는 하이브리드카로 고온 연료전지 (high temperature fuel cell, HT-FC)을 사용한다. 고온 연료전지는 무게가 가볍고 코스트가 낮아 연료전지 시스템 양산을 위한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VW는 밝히고 있다.

●●● 포르쉐
포르쉐는 카이엔 하이브리드를 선보였다. 고성능 스포츠카 브랜드인 포르쉐와 하이브리드라 하면 어딘지 어울리지 않는듯 하지만 역사를 되돌아보면 이미 오래전에 페르디난트 포르쉐 박사가 하이브리드 카를 제작한 바 있다. 그만큼 포르쉐와 2중 동력원인 하이브리드는 인연이 깊다. 포르쉐 카이엔 하이브리드는 니켈 메탈 하이브리드 배터리를 사용하며 엔진과 모터가 모두 구동력을 제공하는 패럴렐 방식이지만 다른 하이브리드와는 달리 전기 모터가 리어 디퍼렌셜에 연결이 되어있다.
뿐만 아니라 다른 하이브리드 차들이 30마일 이하의 속도에서만 엔진의 힘을 빌리지 않고 전기동력으로만 주행할 수 있는 것에 반해 카이엔 하이브리드는 여건이 갖춰질 경우 75마일의 속도에서도 전기동력만으로 수 마일을 주행할 수 있다.

●●● 재규어
재규어는 이번 모터쇼를 통해 XF를 북미시장에 선보였다. XF의 내외장 스타일링은 그동안 전통에 충실하느라 과감한 변화를 시도하지 못했던 재규어로서는 획기적인 변화를 추구했다.

●●● 볼보
볼보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인 리차지 컨셉트와 신형 V70을 미국시장에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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