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로그인회원가입장바구니
 
'
현장정비
꾸루룩
에어컨 회로도
닛산
인피니티
얼라이먼트
페라리
에어컨 회로도
'
 
 
 
HOME > 뉴스 > 뉴모델
Release / 준중형의 표본 0
등록자 CARLNC 작성일자 2023-05-22 오후 6:06:03


준중형 간판 모델이 급을 넘보다

현대 더 뉴 아반떼 출시




2020년 4월 출시됐던 7세대 아반떼가 약 3년 만에 부분변경 모델로 출시됐다.

빼어난 디자인과 아반떼라는 준중형의 표준이 되는 네임밸류로 꾸준한 인기를 이어오고 있던 아반떼가 디자인을 더욱 가다듬고, 중형차급에 준하는 편의사양과 신기술로 무장한 채 새롭게 돌아왔다.

기존 6세대 부분변경 모델인 더 뉴 아반떼가 디자인 부분에서 혹평을 받으며 조금은 이른 시기에 자리를 내주고 들어간 뒤, 그걸 반면교사 삼아 등장한 듯한 7세대 아반떼는 ‘파라메트릭 다이나믹스’를 통해 날렵하고 낮게 깔린 느낌의 패스트백 스타일 실루엣과 안정감 있는 외관 디자인, 실내 역시 최신 트렌드인 파노라믹 디스플레이와 다양한 편의사양들이 적용되어 이를 통해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었다.



완벽하다고 할 수 있는 상품성에 디테일을 더욱 가다듬고, 차급 이상의 기능들을 적용하여 상품성을 더욱 강화한 더 뉴 아반떼를 만나봤다.

전면은 이전 모델의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이번 더 뉴 아반떼에서 가장 많은 변화가 있는 곳이다.



헤드램프, 그릴, 범퍼 디자인 모두 변화가 존재한다.

먼저 헤드램프는 최신 현대차의 패밀리룩을 떠올리게끔 하는 일자로 쭉 이어진 램프가 강조되는 모습이다.

하지만 그랜저나 코나와는 다르게 가운데 부분은 점등되지 않으며, 좌, 우 DRL 아래에 전조등이 위치한다.



또 기존 모델에서 옥에 티처럼 보이던 그릴에 위치한 전구타입의 방향지시등은 DRL자리로 옮겨가면서 LED로 변경됐다.

그릴은 이전 모델과 같이 헤드램프와 연결되어 있으며, 하나로 존재하던 그릴은 상, 하가 분리됐다.

양 옆으로는 에어 인테이크를 형상화한 듯한 꽤 스포티한 디자인이 적용됐다.
 


또 범퍼 상단에 위치한 현대 엠블럼은 그랜저, 코나와 마찬가지로 디자인이 살짝 변경됐다.

측면은 부분변경인 만큼 기존과 동일한 틀을 유지하고 있다.

17인치 알로이 휠의 디자인이 변경됐고, C필러 측 몰딩의 디테일이 변화됐다.

후면 역시 동일한 디자인의 리어램프 등 기존 틀을 유지하고 있으며, 전면과 마찬가지로 엠블럼이 변경됐고, 범퍼 하단 디퓨저의 디자인이 달라졌다.



다소 밋밋하게 보일 수 있던 기존 모델과는 다르게 상당히 스포티하고 공격적인 디자인이 적용돼 차후 출시될 N Line과 N 모델의 디자인도 기대가 된다.

실내는 스티어링 휠의 현대 엠블럼이 외부에 새로 적용된 엠블럼으로 바뀐 것 말고는 기존 모델과 동일하다.

디자인은 변화가 없었지만 편의사양 변화는 크다. 동급 최초로 ‘디지털 키 2 터치’를 적용해 스마트폰 차량 제어 및 공유 범위를 안드로이드, 아이폰까지 넓혔고, 빌트인 캠도 동급 최초로 적용됐다.



또 서라운드 뷰 모니터(SVM)와 함께 방향지시등 작동 시 계기판에 후측방의 화면을 띄우는 후측방 모니터(BYM) 등의 편의사양도 적용됐다.

여기에 뒷좌석 사이드 에어백을 적용한 8 에어백이 기본사양으로 적용되고,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BCA),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RCCA),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PCA-R), 네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SCC), 고속도로 주행보조(HDA), 안전 하차 경고(SEW), 차로 유지 보조(LFA) 등 안전사양 및 주행 편의를 높이는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도 적용됐다.



현대차 관계자는 “더 뉴 아반떼는 사회초년생을 비롯해 젊은 감각을 지닌 고객층 모두를 만족시킬 차”라며 “중형차급의 안전·편의사양을 적용해 차급을 뛰어넘은 이동 경험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즐거운 자동차 생활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름 비밀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