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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트럭버스코리아 뉴 MAN TG시리즈, 전 세대 대비 8.2% 향상된 연비 개선 확인 0
등록자 CARLNC 작성일자 2023-11-13 오전 11:10:33


만트럭버스코리아 뉴 MAN TG시리즈,

전 세대 대비 8.2% 향상된 연비 개선 확인



세계적인 상용차 생산 업체인 만트럭버스 그룹(MAN Truck & Bus SE)의 한국법인인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독일의 시험인증기관 티유브이슈드의 (TÜV SÜD) 한국지사인 티유브이슈드 코리아(TÜV SÜD Korea)가 참관한 가운데 진행한 뉴 MAN TG 시리즈의 자체 연비 테스트에서 대폭 개선된 연비를 확인했다.

이번 연비 테스트는 만트럭의 주력 모델인 뉴 MAN TGX 510마력 트랙터를 이용해 진행했으며, 테스트에는 뉴 MAN TGX외 경쟁사의 동일 세그먼트 트랙터 모델 2종이 투입됐다.

만트럭은 연비 테스트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트랙터의 통행량이 가장 많은 구간 중 하나인 경기도 평택에서 부산 신항까지 총 825km 왕복 구간을 74km/h의 평균 속도로 주행했다.

또한 정확한 연비 측정을 위해 약 20t의 하중 블록을 적재하고 출고 상태의 순정 타이어를 장착해 진행했다.

테스트 결과 만트럭의 뉴 MAN TGX는 이전 세대(유로6C) 대비 최대 8.2% 향상된 연비를 기록했으며, 수입 경쟁 모델 2종과 비교해서도 약 10%의 우수한 연비를 보였다.
 
이는 트랙터 연 주행거리가 약 10만km일 경우 최대 400만원  이상 연료비 절감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만트럭은 뉴 MAN TGX에 도입된 MAN이피션트 크루즈3와 종감속비, 그리고 엄격한 환경 규제인 유로6D를 충족하는 신형 엔진이 결합해 최적의 연비를 구현해낸 덕분이라고 밝혔다.

뉴 MAN TG 시리즈는 연비 개선을 위해 자사의 혁신 기술이 대거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 운행 비용 절감을 위한 신기술 대거 적용

대표적으로 뉴 MAN TG 시리즈에는 도로 환경에 따라 최적의 주행 스타일을 지원해 장거리 운전자의 주유비 부담을 덜어줄 MAN 이피션트크루즈3가 적용됐다.

MAN 이피션트크루즈3는 GPS 데이터를 바탕으로 약 3km 전방의 지형 정보를 분석해 자동 예측 주행을 선보인다.

도로 상황에 따라 운전자가 직접 설정한 속도 범위 내에서 최고/최저 속력을 조절해 준다.

평지 주행 시 자동으로 속도를 조절해 관성 주행하는 ‘다이나믹코스팅(Dynamic Coasting)’ 기술과 경사로에서 힘을 비축해 내리막 차로에서 기어 중립(N) 상태로 관성 주행을 실시하는 ‘이피션트롤(EfficientRoll)’ 기술을 통해 최고 연비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MAN 이피션트크루즈3는 사용하기에 따라, 최대 9.5%가량의 향상된 연비로 계산된 지형 정보에 맞춰 최적의 속도와 기어 변속을 선보이며 연료 소비를 최소화했다.

연비 운전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MAN 이피션트크루즈3 기능을 통해 최고 효율의 연비 주행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뉴 MAN TGX 트랙터는 연비 절감을 위한 최적의 종감속비를 구현해 가장 연료효율이 좋은 엔진 회전수 대에서 최고속도 89(+1)km/h를 낼 수 있게 세팅됐다.

이는 실제 도로 여건을 감안한 것으로, 국내 고속도로에 적용 시, 11~12단의 고단 기어로 고속도로 전체 구간 중 80% 커버가 가능하다.

이는 유로6D 엔진의 연비 개선 효과 4%와 별도로, 활용하기에 따라 최소 1 % 이상의 연비 추가 절감을 가능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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