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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V Special / 전기차 소식 콕 집어보기 0
등록자 CARLNC 작성일자 2023-02-15 오후 4:32:31


국내부터 해외까지 뉴스 ‘총망라’...

지금 이곳에선 어떤 일들이





◆ 현대차, ‘H-모빌리티 클래스’를 통해
   미래 모빌리티 인재 양성에 나선다



현대자동차가 최근 미래 모빌리티 산업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인 ‘H-모빌리티 클래스’의 모집을 시작했다고 5월 31일 밝혔다.

올해로 3년차를 맞은 현대차의 ‘H-모빌리티 클래스’는 미래 모빌리티 주요 분야의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행되는 전문 교육 프로그램으로 국내 이공계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현대차는 차량 전동화, 자율주행, 로보틱스 분야를 대상으로 총 1,020명의 이공계 대학(원)생을 선발하고, 기본과정과 심화과정을 전면 무료로 제공한다. 선발된 교육생은 각 부문별 커리큘럼에 따라 전문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차량 전동화 부문에서는 ▲연료전지 ▲배터리 ▲모터 ▲전력변환, 자율주행 부문에서는 ▲인지 ▲판단 ▲제어 ▲통신 및 네트워크, 로보틱스 분야에서는 ▲ROS(Robot Operating System) ▲기구학 ▲동작계획 ▲센서 ▲로봇팔 모션 ▲제어 등의 교육이 이뤄진다.

특히 올해 신규로 편성된 로보틱스 분야의 심화 과정은 해커톤 과제 수행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해당 과정의 교육생은 현업 멘토의 코칭을 통해 보다 실무에 가까운 교육을 받을 수 있다.

‘H-모빌리티 클래스’의 기본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에게는 현대차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된다.

심화 과정을 수강하는 교육생 중 우수 학습자로 선발되는 교육생은 추후 현대차 연구개발본부의 관련 직무분야의 입사 지원 시 서류전형을 면제받는다.

폴스타 2, ‘2022 대한민국 스마트 EV 대상’서
  ‘퍼포먼스 대상’ 수상



스웨덴의 고성능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Polestar)의 5도어 전기 패스트백 ‘폴스타 2(Polestar 2)’가 ‘2022 대한민국 스마트 EV 대상’에서 ‘퍼포먼스 대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성능을 입증했다.

올해로 2회를 맞은 ‘2022 대한민국 스마트 EV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와 국토교통부, 환경부와 한국자동차공학회가 후원하는 전기차 전용 어워드이다.

심사 대상은 지난해 6월 이후 출시한 순수 전기차 중 1차 심사를 통해 선발된 9종이다.

심사항목은 총 22가지로 크게 디자인 및 품질, 편의성, 성능, 안전성, 그리고 친환경성 등이다.

그 결과, 폴스타 2는 ‘퍼포먼스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폴스타 2는 심사위원단 시승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으며, 특히, 고속주행과 가속성능, 핸들링 테스트에서 뛰어난 안정성과 성능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퍼포먼스 전기차다운 면모를 선보였다.



폴스타 2는 스칸디나비안 미니멀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비건 인테리어, 국내 전기차 최초로 적용한 티맵(TMAP)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유로 앤캡(Euro NCAP)에서 가장 안전한 콤팩트 프리미엄 전기차로 검증된 독보적인 안전성 등을 갖춰 지난 3월 ‘대한민국 올해의 전기 세단(Korea Electric Sedan of the Year)’에 선정된 바 있다.

또한, 폴스타 2는 2020년에 글로벌 출시된 이후 현재 약 100여 개 이상의 국제 어워드에서 수상한 이력이 있으며, 현재 전 세계적으로 55,000대 이상의 차량이 운행되고 있다.

아우디, 밀라노 디자인 위크서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비전 선보여



아우디가 세계 디자인의 수도인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6월 13일까지 진행된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의 비전을 선보였다.

아우디는 이번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간소화된 디자인을 통해 디자인 언어를 전달하고 인간 중심 디자인이 조화를 이룬 두 대의 콘셉트 카인 ‘아우디 그랜드스피어 콘셉트’ 와 ‘아우디 A6 아반트 e-트론 콘셉트’를 이탈리아에서 처음으로 선보였다.

전장 5.35m의 여유로운 크기의  ‘아우디 그랜드스피어 콘셉트’ 세단은 우아함과 엔터테인먼트, 자율주행 기술이 결합되어 있으며, ‘아우디 A6 아반트 e-트론 콘셉트’는 아우디의 순수 전기 구동 A6 럭셔리 클래스의 미래를 미리 엿볼 수 있게 해주는 모델이다.



한편, 아우디는 6월 14일부터 19일까지 바젤에서 열린 국제 전시회인 디자인 마이애미와 6월 15일 바일 암 라인(Weil am Rhein)에서 열린 비트라 서머 나이트 행사에서 공식 차량 서비스를 제공했다.

디자인 마이애미 바젤의 VIP 고객들은 아우디 셔틀 서비스를 통해 두 행사 장소를 쉽게 이동할 수 있었다.

또한 유명한 비트라 디자인 박물관은 아우디의 디자인 전략 브랜드 분야의 협력 파트너가 될 예정이다.

볼보자동차, 차세대 전기차에 에픽게임즈의 언리얼 엔진 탑재해
  ‘실사급’ 그래픽 실시간 제공



볼보자동차는 고객에게 최상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유럽 자동차 제조사 최초로 에픽게임즈(Epic Games)와 새롭게 협력, 차세대 전기차의 디스플레이에 고품질의 ‘실사급’ 그래픽을 실시간으로 구현할 수 있는 ‘언리얼 엔진(Unreal Engine)’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에픽게임즈는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를 선도하는 회사로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게임 중 하나인 포트나이트를 서비스하고 있다.

게임을 넘어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는 가장 진보된 리얼타임 3D 제작 툴인 언리얼 엔진의 개발사이기도 하다.

볼보자동차는 차량 내부의 디지털 인터페이스를 개발하고 실시간 그래픽을 제공할 계획이다.

언리얼 엔진에는 퀄컴(Qualcomm)의 최첨단 고성능 연산 플랫폼인 3세대 ‘스냅드래곤 콕핏 플랫폼(Snapdragon Cockpit Platforms)’이 결합됨으로써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속도는 이전 모델 대비 두 배 이상 ▲그래픽 생성과 처리 속도는 최대 열 배까지 빨라질 전망이다.



이를 통해 볼보자동차는 차세대 그래픽 및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성능의 표준을 수립할 예정이다.

우선적으로는 운전자에게 관련 정보와 인포테인먼트 기능을 제공하는 디스플레이 중 하나인 DIM(Driver Information Module, 운전자 정보 모듈) 개발에 집중한다.

이번 협업으로 보다 선명한 렌더링과 풍부한 색상, 그리고 완전히 새로워진 3D 애니메이션 제공 등 업계 최고의 디스플레이 그래픽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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