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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V Special / 전기차 소식 콕 집어보기 0
등록자 CARLNC 작성일자 2022-07-27 오후 4:09:10


국내외 단신으로 본 전기차 세상


◆ 뉴욕타임즈 “전기차 산업의 다크호스 될 것” 호펑

세계 최고 권위의 언론사 중 하나인 뉴욕타임즈가 아이오닉 5에 대해 호평했다.

뉴욕타임즈는 4월 7일 ‘현대차 아이오닉 5, 전기차의 미래를 향해 나아가다(Hyundai’s IONIQ 5 Nods to Past While Pushing Toward E.V. Future)’라는 제하의 인터넷판 기사를 게재하고 아이오닉 5의 주요 기능을 소개하며 현대차가 전기차 산업의 다크호스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뉴욕타임즈는 이날 기사에서 “아이오닉 5는 20세기 최고의 자동차 디자이너 중 한 명인 조르제토 주지아로가 디자인한 차량을 오마쥬했다”며“고도의 예술적 기교가 가미된 외관과 달리 실내는 친숙한 전기차 이미지에 가깝다.
 
휠베이스는 대형 SUV인 팰리세이드보다 4인치가량 길어 편안한 주행감과 넓은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라고 평가했다.

뉴욕타임즈는 또 증강현실 기능이 적용된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12.3인치의 대형 디스플레이, 음성인식 제어기능,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 등 아이오닉 5에 탑재된 다양한 편의 기능을 함께 소개했다.

특히, 아이오닉 5의 실내 정숙성, 부드러운 승차감, 매력적인 주행감성은 앞으로 다가올 희망적인 ‘맛(taste)’을 제공할 것이라고도 강조했다.

이밖에도 ▲E-GMP 기반의 강력한 동력성능과 경쾌한 주행성능 ▲18분 만에 배터리를 10%에서 80%까지 충전 ▲전기차, 전기자전거, 아웃도어 장비, 전자 제품 등을 충전할 수 있는 V2L 기능 탑재 등이 이번 기사에서 언급됐다.

한편, 뉴욕타임즈는 아이오닉 5는 전기차 구매를 고려하고 있지만 테슬라를 좋아하지 않는 소비자를 위한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밝히고, 현대자동차가 자동차 업계의 주요 상을 휩쓸고 미디어 헤드라인을 장식하는 등의 최근 성과에 대해서도 조명했다.

한국토요타, ‘지구의 날’ 탄소중립 위한 소등 캠페인 실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전국 렉서스, 토요타 공식 딜러와 함께 소등 행사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52주년이 되는 지구의 날은 기후 변화와 환경 오염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날로 국내에서는 매년 4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잠시 불을 끄는 소등 행사가 전국 각지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날, 한국토요타는 저녁 8시부터 9시까지 렉서스·토요타 모든 전시장과 서비스센터의 필수 전력을 제외한 모든 실내외 조명을 1시간 동안 소등했으며, 렉서스 복합문화공간인 커넥트투에서도 소등 행사를 10분간 진행하며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데 동참했다.

한편, 커넥트투는 2019년부터 플라스틱 사용이 많은 테이크아웃 용기들을 친환경 제품으로 변경했으며, 매장 내 스테인리스 빨대 사용 및 텀블러 이용 고객에게는 특별 할인까지 제공하고 있다.

타이어·배터리 온라인 쇼핑몰 ‘타이어픽’에
   브리지스톤 코리아 제품  입점

브리지스톤 타이어 세일즈 코리아가 카티니가 운영하는 자동차 타이어 및 배터리 온라인 쇼핑몰인 타이어픽(
www.tire-pick.com)에 공식 입점, 4월 18일부터 타이어픽을 통해 타이어 판매를 시작했다.



타이어픽은 2019년 서비스 오픈 이후 합리적 가격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자리잡은 O2O 플랫폼 쇼핑몰로, 타이어 및 배터리 온라인 쇼핑몰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타이어픽에 입점되는 타이어는 ▲긴 마모수명을 자랑하는 사계절용 타이어 투란자 세레니티플러스 ▲연비효율이 뛰어난 SUV용 친환경 타이어 에코피아 H/L001 ▲고성능 스포츠 SUV용 타이어 듀얼러 H/P SPORT 등 국내에서 수요가 많은 타이어 제품들로 선별했다고 브리지스톤 코리아 측이 밝혔다.

쏘카, 롯데와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 확장 위한 MOU 체결

쏘카가 롯데그룹의 온·오프라인 서비스 운영 역량을 결합해 미래 모빌리티 사업 생태계 조성 및 확장에 나선다.

쏘카와 롯데지주는 쏘카의 모빌리티 플랫폼 운영 역량과 롯데그룹의 리테일·호텔 분야 오프라인 거점 역량을 활용해 광범위한 사업 협력을 추진하는 포괄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월 8일 밝혔다.

양사는 우선 롯데의 백화점, 마트·호텔 등 오프라인 거점을 모빌리티 서비스 이용자가 가장 방문하기 좋은 거점으로 변화시켜 이용자층 확대를 위한 전면적인 마케팅 협업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양사는 또 롯데의 렌터카, 중고차 판매, 정비, 세차 등 오프라인 차량 자산 관리 역량과 쏘카의 온라인 플랫폼 운영 역량을 활용해 주차, 마이크로 모빌리티 등 미래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구축에도 힘을 모은다.

특히, 양사는 쏘카의 IoT 클라우드 기반 차량 관제·관리 시스템(Fleet Management System·FMS)과 롯데의 유통 시스템을 접목시킨 데이터·AI 기반 물류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폭스바겐그룹코리아, 2022년 주요 계획 및
   미래 모빌리티 전략 발표

폭스바겐그룹코리아가 3월 31일 ‘폭스바겐그룹코리아’로의 사명 변경을 공식적으로 발표하는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1년 성과 및 2022년 주요 계획도 공유했다.

특히, 폭스바겐그룹코리아는 올 한 해에만, 네 개 브랜드에서 22종의 신차 및 부분변경 모델을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폭스바겐 아테온과 골프 모델로 새해의 포문을 연 폭스바겐그룹코리아는 내연기관 차량과 전기차가 혼재된 포트폴리오 다양화를 통해 전 세그먼트를 아우른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폭스바겐 ID.4와 아우디 전기차 4종을 새롭게 선보이며 전기차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

전기차 포트폴리오 확대에 맞춰, 고객에게 최고 수준의 전기차 모델 소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인프라 및 시스템 구축에도 박차를 가한다.

전기차 수리 역량을 갖춘 서비스센터를 29개소로 확충하고, 고전압 배터리 정비센터 1개소를 갖춘다.

이밖에도 폭스바겐그룹코리아는 ▲전기차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체계화된 인증제도 운영 ▲150kW급 고속충전기 설치 비중을 23%까지 확대 ▲가솔린 및 전기차 모델 출시 다변화를 통한 파워트레인 다양화 등도 함께 추진한다.

아우디 e-트론 라인업은 프리미엄 전기차 세그먼트의 대표주자로 통하고 있다. 

4월 중고 전기차 시세 분석...전기차 검색 비율도 꾸준히 증가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 K Car(케이카)는 4월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차량 등 친환경차의 시세가 보합세 또는 소폭 상승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하이브리드 차종은 3개월 연속 상승했지만 전월 대비 상승폭이 0.1%~0.3% 정도로 낮은 수준을 보였다.



전기차는 전월 대비 4월 시세가 0.3% 상승 수준이다. K Car는 또 케이카 애플리케이션 이용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내연기관(가솔린, 디젤, LPG) 차량 검색 후 전기차를 검색하는 전환 비중이 1분기 15.4%에 달하며 전분기(11.6%) 대비 약 30% 상승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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