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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Issue / 독일 내연기관 기술력을 최대한 담았다 0
등록자 CARLNC 작성일자 2022-06-23 오후 3:34:25


마지막 내연기관인만큼 모든 것을 집어넣었다

2022 BMW M8 COMPETITION




자동차 시장이 전기차 및 친환경 모델로 변화하는 가운데, 많은 제조사들이 내연기관 시대의 마지막을 장식할 자사의 기술력을 총동원한 모델을 출시하고 있다.

BMW의 가장 진보된 기술과 스포티한 감성을 최대한 집약한 새로운 BMW M8도 그중 하나다.

BMW가 M8 컴페티션 쿠페와 컨버터블, 그란쿠페를 공개했다.



세 가지 모델로 유럽 시장에 출시되는 신형 M8은 전면부에 U자형 수직바가 들어간 키드니 그릴이 적용됐고, M 합금 휠과 함께 다양한 외부 색상을 지원한다.

헤드램프는 다양한 기상 조건과 주행 상황에서도 뚜렷한 시야를 제공하는 BMW 레이저 라이트가 탑재됐다.

섀시는 쿠페, 컨버터블, 그란쿠페 모두 BMW M8 GTE 레이싱카 개발 노하우를 기반으로 만들어져 어떤 상황에서도 주행 동작에 대한 자세 제어를 유지할 수 있는 민첩성과 정밀도를 갖췄다.



세 모델은 스포츠 세단에서 필요로 하는 고성능의 요구 사항을 충족시켜주는 날렵한 디자인, 공기역학적으로 최적화된 M 전용 차체 라인을 적용했다.

하부에는 전자 제어식 서스펜션과 전자식 M 서보트로닉 스티어링 시스템, 통합 브레이크 시스템이 적용돼 운전자에게 편안한 승차감과 스포티한 운전 재미를 동시에 제공한다.

브레이크 시스템은 옵션으로 M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 시스템을 선택할 수 있다.

바퀴는 전륜에는 275/35 R 20, 후륜에는 285/35 R 20의 고성능 타이어가 탑재된다.



실내는 전형적인 BMW M 시리즈 디자인을 기반으로 현대적인 포인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운전석 정면에는 M 전용 디스플레이가 탑재됐고, 센터페시아의 콘솔부에는 엔진, 댐퍼, 스티어링, M xDrive, 브레이크 시스템 등의 설정을 조절할 수 있는 버튼부가 배치됐다.

M 모드 버튼을 사용하면 운전자 보조 시스템과 함께 HUD를 제어할 수 있다.

전면부에 배치된 BMW 라이브 콕핏 프로페셔널은 디스플레이의 크기가 기존 10.25인치에서 12.3인치로 크기가 커졌다.



운전자는 해당 모니터를 터치해 온라인 내비게이션 시스템인 BMW 맵, BMW 인텔리전트 퍼스널 어시스턴트 등 다양한 기능을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운전석의 M 스포츠 시트는 스포츠카 특유의 주행 감성을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세팅됐다.



레이싱의 정수를 체험할 수 있는 M 카본 버킷 시트는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여기에 풀 레저 메리노/알칸타라 트림이 기본으로 적용된다.

파워트레인은 V8 M 트윈파워 터보 가솔린 엔진과 8단 M 스피드 스텝트로닉 변속기가 조합돼 최고출력 625마력, 최대토크 76.5kg·m에 달하는 힘을 발휘한다.

여기에 사륜구동 시스템인 M xdrive가 탑재돼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3.2초 만에 주파한다.



드라이브 모드 중 M 다이내믹 모드를 활성화하면 DSC가 해제되고 M xDrive가 후륜 구동을 활성화해 드리프트를 포함한 스포티한 주행을 체험할 수 있다. 국내 출시는 아직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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