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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뉴스 > 뉴모델
볼보, D3 엔진 적용한 XC60, S60, V40, 크로스컨트리 출시 1
등록자 이세환 기자 작성일자 2015-07-30 오후 1:34:36



성능과 효율, 합리적 가격의

볼보 D3
4종 세트

 

볼보코리아(대표 이윤모)1등급 연비 효율과 일상 주행에 최적화된 성능을 자랑하는 D3 엔진을 탑재한 2016년형 XC60, S60, V40, 크로스컨트리 모델을 730일 동시에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D3 엔진은 2.0직렬 4기통 싱글 터보 디젤엔진으로 유로 6기준을 충족한다. 기존의 4기통 트윈 터보 디젤엔진인 D4와 배기량은 같지만, 150마력, 모델에 따라 32.6~35.7kg·m의 토크로 조정해 일상생활에 최적화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가격은 D4 대비 최대 500만 원까지 낮추고, 파크 어시스트 센서, 제논 헤드램프, 사각지대 정보 시스템, 시티 세이프티 등의 안전·편의 장치는 그대로 유지해 상품성이 높아진 것이 특징이다.


상반기 볼보의 최고 인기 모델인 S60D3엔진을 적용한 모델은 최고출력 150마력(3,750rpm), 최대토크 32.6kg·m(1,750~3,000rpm)의 성능으로 기존 1.6D2 모델 대비 토크를 26% 향상시키고 rpm 구간을 확장하여 가속성능이 크게 향상됐으며, 1등급의 복합연비 16.7km/를 자랑한다.

이에 더해 액티브 벤딩 라이트와 측면 보호 시스템 등의 첨단 안전장치가 적용됐다. 가격은 기존 D2 대비 90만 원 상승한 4,270만 원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보다 업그레이드된 사양을 제공한다.


스포티한 쿠페의 날렵한 디자인이 조화를 이룬 볼보의 정통 SUV 모델인 XC60 D3는 높은 지상고와 큰 차체로 인해 코너링 시 발생하는 흔들림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코너 트랙션 컨트롤(CTC)을 탑재했고, 다른 D3 모델의 6단 자동변속기와 달리 8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됐으며, 더 높은 엔진의 최대토크 35.7kg·m을 자랑한다.

가격은 기존 D4보다 500만 원 인하된 5,220만 원이지만, 제논 헤드램프와 시티 세이프티, 파크 어시스트 센서, 통합형 2단 부스터 쿠션 등 다양한 안전·편의 사양은 거의 그대로 유지했다.



프리미엄 해치백 V40 D3는 유로 6 기준을 만족하는 D3 엔진이 탑재되어 최고출력 150마력, 최대토크 32.6kg·m의 성능으로 정지 상태에서 100km까지 8.4초 만에 도달하며, 안전최고속도는 210km/h이다.

이와 같은 성능에도 1등급의 복합연비 17.1km/를 이뤄내 해치백 시장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D3 키네틱과 D3 모멘텀 두 가지 트림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각각 3,670만 원과 3,980만 원이다.


V40 크로스컨트리 D3는 해치백의 경쾌함과 SUV의 강인함을 결합한 유니크한 라이프 스타일 차량으로 도심과 오프로드 주행에 적합하도록 설계됐다.

이를 위해 해치백 모델의 전고와 최저 지상고를 각각 38mm, 12mm 높이고, 차체 하부 보호를 위해 차량 하단부에 고광택 블랙 프레임을 더했다. 복합연비는 16.5km/로 연비효율 1등급을 자랑한다. 가격은 4,180만 원.


2016년형 모델을 출시하면서 볼보코리아는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한글화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도입한 것도 눈여겨볼 특징이다.

2016년형 모델에 새롭게 적용되는 한글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한글 3D 내비게이션을 지원한다. 안내하는 방향전환 정보를 계기판을 통해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턴바이턴(Turn By Turn)' 기능을 포함하며 연 4회의 지도 무료 업데이트를 제공한다.

이밖에도 한글로 저장된 휴대폰의 전화번호부와 문자 메시지 수신 내역을 확인할 수 있고, 웹 브라우저를 통해 국내 주요 포털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다.

볼보코리아 이윤모 대표는 "효율성과 다이내믹한 주행은 포기하지 않고 가격을 합리적으로 조정한 D3 라인업 추가로 상반기 성장세를 하반기에도 이어나갈 계획"이라며, "안전과 편의 사양에 있어서 늘 동급 최고 수준을 고집하는 볼보자동차를 더욱 많은 고객이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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