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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더 비틀 클럽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1
등록자 이세환 기자 작성일자 2015-05-29 오후 3:21:02



"흔해빠진 녀석들과 섞이지 말 것!"

 

폭스바겐코리아(대표 토마스 쿨)21세기 아이콘으로 재창조된 더 비틀에 차별화된 외관 컬러와 트렌디한 인테리어 구성을 갖춘 더 비틀 클럽 리미티드 에디션(이하 클럽 에디션)을 5월 29일 120대 한정판으로 출시했다.

클럽 에디션은 '나만의 차'를 소유하길 원하는 특별함을 추구하는 고객을 위해 외관과 실내를 더욱 다이내믹하고 특별한 감성으로 디자인한 모델이다.

전용 외관 컬러에는 '문록 실버''딥 블랙이 적용되며, 여기에 시선을 사로잡는 블랙 및 레드 컬러의 '클럽' 사이드 데칼이 더해져 도로 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아낸다.

이에 더해 데칼 컬러와 동일한 색상의 리어 뷰 미러, 더 비틀의 트렌디한 아이덴티티를 돋보이게 하는 17인치 라베나 알로이 휠을 장착해 스타일리시한 멋을 배가시켰다.

실내에는 블랙, 그레이, 화이트를 베이스로 오렌지 스티치가 더해진 독특한 격자무늬의 '타탄 하바네로 오렌지' 디자인이 적용되어 입체감이 돋보이는 직물시트가 트렌디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오렌지 컬러 포인트는 클럽 로고가 부착된 스티어링 휠과 가죽 기어부츠, 핸드 브레이크, 플로어 매트에 스티치 형태로 적용됐고, 클럽 로고가 새겨진 도어 스커프 플레이트와 카본 풍의 플로어 매트, 트위스트 웨이브 다크 색상의 인테리어 트림이 고급스럽고 특별한 분위기를 전한다.

폭스바겐의 대표 엔진인 2.0 TDI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140마력(4,200rpm), 최대토크 32.6kg·m (1,750~2,500rpm)의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즐길 수 있으며, 15.4km/의 탁월한 복합연비를 자랑한다.

이밖에도 바이제논 헤드램프, LED 주간주행등, 멀티펑션 스티어링 휠이 탑재돼 주행의 즐거움과 안정성을 높였다. 판매 가격은 3,330만 원으로 비틀 라인업 중 가장 저렴하게 책정됐다.

토마스 쿨 사장은 "클럽 에디션은 21세기 아이콘이 된 더 비틀의 역동성에 독창적인 디자인 감성을 더한 모델"이라며, "국내 단 120명의 고객만이 특별한 비틀이 선사하는 트렌디하면서도 차별화된 가치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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