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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코리아, 뉴 아우디 Q3 출시 1
등록자 이세환 기자 작성일자 2015-05-07 오후 3:25:34



새로운 디자인과 유로6 파워트레인 갖춘 

뉴 아우디 
Q3!

 

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부분변경으로 새로운 디자인과 더욱 강력한 파워트레인을 적용한 프리미엄 콤팩트 SUV 뉴 아우디 Q357일 국내 시장에 선보였다.

아우디 Q3 시리즈는 2011년 시장에 처음 선보인 이래 다이내믹한 주행성능과 안락함, 우아한 디자인, 다목적 차량의 특성과 프레스티지 자동차의 고급스러움을 모두 갖춰 큰 인기를 끌었다.

 

이번에 출시된 뉴 아우디 Q3는 유로6 기준을 만족하는 새로운 3세대 2.0 TDI 디젤엔진과 7S트로닉 자동변속기,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 콰트로가 조화를 이뤄 이전보다 다이내믹한 성능과 높은 연료 효율성을 겸비했다.

출력 세팅에 따라 최고출력 및 최대토크가 150마력, 34.7kg·m‘30 TDI 콰트로184마력, 38.8kg·m‘35 TDI 콰트로로 나뉘며, 이에 더해 내·외장 디자인 및 옵션 사양에 따라 차량의 디자인을 강조한 디자인 라인‘, 스포티한 콘셉트를 강조한 스포트 라인으로 구분되는 등 총 4가지 트림으로 구성됐다.

30 TDI 콰트로와 35 TDI 콰트로는 이전보다 최고출력이 각각 10마력과 7마력 향상되어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성능 9.3, 7.9초를 달성했고, 최고속도는 각각 204km/h, 219km/h. 공인연비는 정부의 인증을 기다리고 있다.

 

뉴 아우디 Q3는 전장×전폭×전고 4,388×1,831×1,608mm, 휠베이스 2,603mm로 스포티한 비율과 넉넉한 실내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새롭게 적용된 섀시는 편안한 승차감과 민첩한 핸들링을 제공하며, 탑승자의 충격을 최소화하는 바디구조로 우수한 안정성을 자랑한다.

한 이피션시, 컴포트, 오토, 다이내믹 등 차량의 주행 성격을 운전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에 타력 주행 기능(이피션시 모드)이 전 모델 기본으로 제공되어 연료 효율성을 더욱 높였다.

 

뉴 아우디 Q3의 외장은 아우디 모델 중 처음 적용된 3차원 입체 싱글프레임 그릴, 새로 디자인된 제논 헤드라이트, 범퍼, 휠을 비롯해, 대조적인 색상으로 마감된 리어 디퓨저, 크롬 머플러 등으로 다이내믹과 우아함의 공존을 완성했다.

 

내부 인테리어는 콤팩트한 차체 사이즈에도 불구하고 넓은 뒷좌석 레그룸을 확보했고, 30 TDI의 디자인 라인을 제외한 모든 라인업에 스포츠 시트가 기본으로 제공된다. 460의 트렁크는 커버에 롤러 솔루션을 도입해 활용도를 높였고, 뒷좌석 폴딩 시 최대 1,365까지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알칸타라, 나파 가죽 등의 고급 소재를 적용했다. LED 인테리어 라이트 패키지는 컵 홀더, 도어 포켓, 손잡이, 실내등, 독서등 등 모든 등에 LED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실내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외에도 접근성을 높인 컴포트 키와 도어홀더를 비롯해 2차 충돌 브레이크 어시스트, 360° 디스플레이 파크 어시스트, 후방 카메라, 파노라마 글라스 선루프, 언덕길 밀림 방지 장치, 열선 및 자동 폴딩 사이드미러, 보스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등의 다양한 옵션을 채택하고 있다.

뉴 아우디 Q3의 가격은 30 TDI 콰트로 디자인 라인 5190만 원, 스포트 라인 5250만 원이며, 35 TDI 콰트로는 디자인 라인 5590만 원, 스포트 라인은 565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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