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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LIFE > 무비&공연
9월 영화 & 공연 3
등록자 CARLNC 작성일자 2007-09-06 오후 6:13:09



대충 결혼식다음 날, 완벽한 이상형을 만났다!
내 생애 최악의 남자


10년동안 친구로 지냈던 주연(염정아)과 성태(탁재훈). 친구들 중에 유일하게 노처녀로 남은 주연은 술을 마시다가 성태와 대형 사고를 저지른다. 성태와 영원한 우정을 위해 다시 술을 마시고 다음날 아침 두 사람은 한 이불 속에서 눈을 뜬다. 그리고 강제로 진행된 결혼 후 다음날 기다려 오던 이상형이 그들 앞에 나타나는데...
연예계 소문난 애처가 탁재훈이 <내 생애 최악의 남자>에서 최고의 킹카, 훈남들을 제쳐두고 눈치, 코치는 단 1%도 찾아볼 수 없는 완벽한 ‘최악남’으로 변신했다. 멋진 킹카와 훈남들 사이에서 탁재훈 표 ‘최악남’이란 매력으로 뭇 여성들에게 어필하며 2007년 하반기 새로운 남성상의 트렌드를 이끌어 갈 것으로 보인다.

감독 : 손현희
출연 : 염정아, 탁재훈, 윤지민, 신성록쪾장르 : 로멘틱 코메디

 

헐리우드판 삼순이 캐서린 제타 존스
사랑의 레시피

뉴욕 맨하탄 고급 레스토랑의 주방장 케이트(캐서린 제타 존스), 부주방장 닉(아론 에카트), 아홉 살 조카 조이(아비게일 브레슬린). 어느날 예약 없이 그녀의 삶에 찾아온 ‘닉’과 ‘조이’는 혼자만의 삶에 익숙한 케이트를 혼란스럽게 만드는데...
이번 영화에서는 60군데의 레스토랑을 사전조사하여 주방을 만들었고 배우들은 실제 요리사에게 지도도 받았다. 영화에서 요리사들이 만들어내는 여러 종류의 음식들은 영화를 보는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해줄 것이다.
<사랑의 레시피>는 드라마 열풍을 이끌었던 <내 이름 김삼순>과 요리라는 매개체를 통해 인생을 풀어간다는 점에서 유사하다. 캐서린과 김삼순 그녀들의 색다른 매력을 비교해 보는것도 또 다른 재미가 될 듯 하다.

감독 : 스콧 힉스쪾목소리
출연 : 캐서린 제타 존스, 아론 애커트, 패트리샤 클락슨, 아비게일 브레슬린
장르 : 로맨스 드라마




대학로 입소문 대표연극
머쉬멜로우

신랄한 풍자와 부부애가 뒤섞인 이시대 최고의 세태풍자 코미디극 ‘머쉬멜로우’는 삶에 지친 당신에게 활력을 줄 수 있는 단 한 편의 연극이 될 것이다. 탄탄한 스토리와 치밀한 연출, 영화에서나 만날 수 있었던 명배우들의 역량이 조화를 이루어 관객에게 어필하는 진정한 명작 코미디 연극. 먹으면 속 뒤집히게 달아 후회할 줄 알면서도, 먹으면 지구 3바퀴를 돌아도 살이 안 빠질 줄 알면서도 먹게 되는 머쉬멜로우처럼 우리 서로간의 사랑을 그려냈다.
기존의 공연과는 달리 보는 공연이 아닌 참여하여 즐기는 공연, 가벼운 소재에서 공감대를 형성하는 소재를 다루어 감동의 지속화로 기억에 오래 남는 연극으로 각인될 것이다.

일시 : 2006년 4월 4일 ~ 2007년 12월 12일
장소 : 대학로 키득키득 아트홀
문의 : 02-3673-1590
홈페이지 :http://cafe.daum.net/bu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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