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로그인회원가입장바구니
 
'
현장정비
꾸루룩
에어컨 회로도
닛산
인피니티
얼라이먼트
에어컨 회로도
뉴카렌스
'
 
 
 
HOME > 뉴스 > 전시회
2014 파리모터쇼 1
등록자 CARLNC 작성일자 2014-11-14 오전 11:21:11

 

혁신적 생각이 현실로 나타나다

2014 MONDIAL DE L’AUTOMOBILE




‘2014 파리모터쇼’가 지난 10월 2일(프레스데이)부터 19일까지 파리 베르사유 전시장(Paris Expo-Porte de Versailes)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파리모터쇼는 2년마다(짝수해) 10월경 열리는 모터쇼로, 프랑크푸르트모터쇼, 제네바모터쇼, 디트로이트모터쇼, 도쿄모터쇼와 함께 세계 5대 모터쇼 중 하나다.

1898년 프랑스의 자동차 클럽 회원들이 모여 클럽 활동을 축하하기 위해 프랑스 파리의 튀러리 공원에서 모터쇼를 개최한 것이 시초로, 관람객이 14만여 명에 이르며 대규모 행사로 발전하여 지금에 이르렀다.

1914년부터 1918년까지 제1차세계대전으로 잠시 중단되었던 것을 제외하면 꾸준히 개최되어 유럽 자동차 시장의 향후 방향을 미리 가늠해볼 수 있는 모터쇼로서 입지를 확고히 다져왔다. 특히 컨셉카보다 양산차가 주로 참여하며 양산차 중심의 모터쇼로는 세계 최대 규모로 유명하다.

올해 역시 그 명성에 걸맞게 전 세계 21개국 270개 자동차 브랜드가 참가하여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프리미어’ 모델만 100여종에 달할 정도로 유럽 시장을 겨냥한 양산형 신모델 경쟁이 뜨거웠다.

이번 모터쇼의 최대 키워드는 ‘친환경’으로, 불과 2년 전만 해도 일부 제조사에서 컨셉카 수준으로 선보였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기술이 양산형 모델로 등장한 점이 많은 화제를 모았다. 이와 더불어 국내 자동차 업체들은 현대차의 유럽 전략 모델 ‘신형 i20’, 기아차 ‘올 뉴 쏘렌토’, 쌍용차의 양산형 컨셉카인 ‘X100’ 등을 선보이며 소형차(유럽 B세그먼트), SUV 시장에 뛰어들겠다는 야심을 내비쳤다.

세계의 자동차 업체들이 파리모터쇼에서 공개한 혁신적 기술은 무엇인지 살펴보자






 이름 비밀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