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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제네바 국제 오토쇼 0
등록자 CARLNC 작성일자 2013-04-10 오후 5:08:07


자동차산업의 고향 유럽에서 열린 올해 최초의 모터쇼

2013 Geneva Motor Show



제네바 모터쇼가 지난 17일 막을 내렸다. 제네바 모터쇼는 매해 유럽에서 최초로 열리는 모터쇼로 올해로 83번째를 맞았다. 매해 유럽 최초의 모터쇼답게 한 해 동안의 자동차 디자인 흐름과 다양한 신차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자동차 생산업체가 없는 스위스에서 열리기 때문에 자국회사에 대한 편애가 없어 가장 공정한 모터쇼라고 평가받기도 하는 제네바 모터쇼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파리 모터쇼, 디트로이트 모터쇼, 도쿄 모터쇼와 함께 세계 5대 모터쇼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특히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는 900여 대에 달하는 차종이 전시되었으며 100여대에 달하는 신차를 만나볼 수 있었다. 또한 23개의 브랜드에서 공개한 46종의 월드 프리미어는 관람객들과 전 세계 자동차 산업 종사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다. 최근 각광받고 있는 친환경 자동차부터 최고급 럭셔리 세단과 초호화 스포츠카까지 다양한 차종들이 전시됐다.

올해로 83회째를 맞는 제네바 모터쇼가 지난 17일 막을 내렸다. 제네바 모터쇼는 매해 유럽에서 열리는 최초의 모터쇼라는 데에 큰 의미가 있다.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자동차 산업의 역사인 유럽시장의 동향을 파악할 수 있으며 한 해를 주도할 자동차 디자인의 흐름과 다양한 신기술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번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자동차 메이커들이 밝힌 시장에 대한 전망은 대부분 비슷했다. 유럽시장의 정체는 지속될 것이며, 새롭게 떠오르는 중국과 인도 시장을 공략해 수익을 창출할 계획임을 밝혔다. 













◆ 100여 대의 신차 발표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는 900여대에 달하는 차종이 전시됐으며, 이중 100여대에 가까운 신차가 공개되어 많은 볼거리를 제공했다. 또한 총 23개의 브랜드에서 46종의 월드프리미어 차량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끌었다.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서는 저렴한 보급형 양산차부터 수억 원을 호가하는 럭셔리 고급세단과 스포츠카까지 다양한 차종이 골고루 전시되었으며, 관람객들의 참여도를 높이는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준비되어 뛰어난 구성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람보르기니의 베네노와 페라리의 라 페라리 등 쉽게 보기 힘든 한정판매 차량들도 공개돼 많은 주목을 받았다.

◆ 유럽공략을 위한 국내차량들 돋보여
전통적인 강세를 지켜오던 유럽 메이커들이 유럽시장의 불황으로 주춤한 사이 전 세계를 대상으로 판매량 증가와 볼륨확대를 꾀하고 있는 국내메이커들의 진출도 돋보였다. 현대자동차는 싼타페의 7인승 모델인 그랜드싼타페(국내명 맥스크루져)와 지난해 파리 모터쇼에서 선보였던 i20 월드랠리카를 개선해 내보였다.

브랜드의 고급화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 기아자동차는 해치백인 프로씨드와 프로씨드GT를 공개해 적극적인 유럽시장 공략에 나섰다. 또한 프로보 컨셉트카를 선보였다. 쌍용차는 얼마 전 출시된 코란도 투리스모와 SIV-1을 선보이며 최근 유럽에서 커지고 있는 SUV 시장 점유율을 높일 계획을 발표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소형 SUV 캡쳐의 양산형 모델을 공개해 라인업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시장점유율 증가계획을 발표했다. 쉐보레는 지난 2월 열린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된 콜벳 스팅레이의 컨버터블 버전과 스파크 EV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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