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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코리아, 올 뉴 어코드와 크로스투어 출시 0
등록자 김경수 작성일자 2012-12-12 오후 3:27:23


혼다코리아, 신형 어코드 및 크로스투어

신차출시

혼다코리아는 지난 12월 12일 서울의 신라호텔에서 신형 어코드 및 크로스투어 신차 2종을 동시에 출시했다. 이날 출시된 어코드는 혼다의 대표적인 중형세단으로 혼다 브랜드의 효자격인 대표작이다. 또 동시발표된 크로스투어는 SUV의 장점과 세단의 안락함, 쿠페의 스타일링을 가미한 모델로 BMW GT와 같은 크로스오버 스타일의 자동차다.


모터컴퍼니 혼다의 역작, 올 뉴 어코드
정우영 혼다코리아 대표는 자사의 모델 2종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고객들에게 가장 중요하게 여겨지는 스타일링과 연비와 같은 경제성, 그리고 차량의 질감에 있어서 많은 진보를 이루어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신형 어코드는 최고 사양인 ‘3.5 EX-L’ 모델과 ‘2.4 EX-L’ 모델, 그리고 ‘2.4 EX’ 모델 3가지로 출시되었다.

최고급 사양인 3.5 EX-L 모델은 V6 3.5L SOHC i-VTEC + VCM 엔진을 적용하여 최고출력 282ps/6200rpm, 최대토크 34.8kgm/4900rpm 의 뛰어난 주행 성능을 갖추었다. 특히 이전 8세대 어코드 V6 엔진의 VTEC+VCM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여 이전모델 대비 7마력의 출력 향상 및 4%의 연료소비 개선과 더불어 3.5% 무게 감소를 실현했다. 신형 어코드의 가격은 2.4 EX모델은 3250만원, 2.4 EX-L 모델은3490만원, 3.5 EX-L 모델은 4190만원(부가세 포함)에 각각 판매된다. 이는 개별소비세가 반영된 가격으로 2013년까지 개별소비세 인하분이 계속 적용될 지는 미지수다.


혼다의 실용성을 대변한다. 크로스투어
혼다는 최근 여가선용에 대한 고객들의 요구가 높아지면서 프리미엄급을 지향하는 CUV 크로스투어를 발표했다. 크로스투어는 최신형 엔진과 변속기를 탑재하여 혁신적인 스타일에 어울리는 동력성능을 갖추고 있다. V6 3.5L SOHC i-VTEC+VCM 엔진과 신형 6단 자동 변속기가 적용된 크로스투어는 최대출력 282ps/6200rpm, 최대토크 34.8kgm/4800rpm의 뛰어난 성능과 높은 연비를 제공한다. 특히 패들시프트의 채용으로 수동 변속과 같은 감각의 스포티한 운행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크로스투어에 적용된 ANC(Active Noise Control) & ACM(Active Control engine Mount) 시스템은 차량의 소음과 진동을 혁신적으로 감소시켜 조용하고 안락한 실내 환경을 제공한다

차량의 이상적인 모습에서 다소 벗어난 듯한 새로운 모습에 발표하는 순간 다소 놀라움을 금치못했다. 특히 세단의 고급스러움과 SUV의 실용성을 모두 따르는 개념은 이전의 다른 브랜드의 차들에서 많이 보아왔지만 혼다만의 디자인 터치는 과감하고 아름다웠다. 18인치 대형휠을 채용하고 혼다의 대표적인  SUV인 CR-V와 패밀리룩을 따르는 듯한 전면부 디자인은 신선하게 다가왔다.

미국에서 만들어진 일본차, 한국에서 탄다
이번에 발표된 2종의 혼다 신차 올 뉴 어코드와 크로스투어는 미국에서 생산되어 수입된다. 어코드는 모두 수입되지만 크로스투어는 3.5 단일 트림으로 출시된다. 디젤이나 하이브리드와 같은 경제형 모델의 수입계획에 대한 기자의 질문에 정우영 혼다코리아 대표는 계획이 없다고 했다. 한국시장 추이를 보아가면서 판단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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