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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코리아 The New 300C 0
등록자 CARLNC 작성일자 2012-02-16 오전 10:36:18




진보된 친환경 기술·강력한 퍼포먼스

The New 300C

 

크라이슬러코리아는 지난달 16일 스타일링에 더욱 진보된 친환경 기술과 강력한 퍼포먼스를 더한 프리미엄 세단 The New 300C의 가솔린 모델과 디젤 모델을 동시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The New 300C 가솔린 모델은 2011년에 이어 2년 연속 워즈오토(Ward’s Auto)에 의해 ‘10대 엔진(10 Best Engines)’으로 선정된 3.6ℓ펜타스타 V6 엔진과 미국 세단 중 최초로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편안하고 부드러운 주행성능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독일 ZF사와 공동 개발해 The New 300C에 적용된 8단 자동변속기는 모든 속도 영역에서 효율적인 rpm을 유지해 정숙성과 가속성, 효율성을 크게 개선시켰고, E-시프트(E-shift) 변속 시스템을 채택해 보다 빠르고 부드러운 변속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최대출력 286ps/6350rpm과 최대 토크 36.0kg·m/4800rpm의 힘을 발휘하며, 공인연비 역시 8단 자동변속기 도입으로 이전 모델보다 7% 향상된 9.7km/ℓ를 기록했다.

The New 300C 디젤 모델은 동급 최고의 성능과 연비를 자랑하는 고효율적이고 친환경적인 모델이다. 피아트와 공동 개발한 3.0ℓV6 터보 디젤 엔진을 탑재해 최고 출력 239ps/4000rpm과 동급 최고의 토크 56.0kg·m/2800rpm을 발휘하며, 1800~2800rpm의 넓은 rpm대역에서 최대 토크를 발휘해 경쾌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2012년부터 새롭게 변경된 연비 표기 방식에 따라 The New 300C 디젤은 고속도로주행 18.6km/ℓ, 도심주행 11.4km/ℓ, 그리고 복합 13.8km/ℓ의 우수한 연비를 기록했으며, 144g/km라는 동급 최저 이산화탄소 배출량으로 연료 효율성과 친환경적인 면을 중요시하는 합리적인 국내 고객들에게 탁월한 선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인정신이 돋보이는 인테리어는 운전자와 탑승자 모두의 편의와 안전을 고려한 첨단 사양들로 품격을 높였다. 중앙 계기반, 클래식 아날로그 시계 등 곳곳에 적용된 사파이어 LED의 은은한 앰비언트 실내 조명은 고급스럽고 우아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하고, 탁월한 질감과 촉감을 선사하는 나파(Nappa) 프리미엄 가죽 시트와 고품격 우드 그레인은 실내 전체를 감싸며 절제된 세련함을 자랑한다.

또한 시인성이 우수한 중앙 계기반에는 차량 정보 및 주행 환경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자식 주행 정보 시스템 (EVIC)이 컬러 디스플레이로 업그레이드 됐다. 2012 The New 300C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2012년 임진년을 맞아 새로운 모습과 풍성한 컨텐츠로 단장한 공식 홈페이지(
www.chrysler.co.kr)나 가까운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 국내 소비자 가격은 부가세 포함 가솔린 모델이 5570만원, 그리고 디젤 모델이 589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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