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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레이싱팀(RBR-Renault)의 또 다른 우승 원동력,르노 RS27 엔진 2
등록자 CARLNC 작성일자 2011-10-12 오후 2:05:41




레드불 레이싱팀(RBR-Renault)의 또 다른 우승 원동력,

르노 RS27 엔진

세계 3대 스포츠 경기로 꼽히는 자동차 경주 ‘포뮬러 원’이 한국에서 두 번째 대회를 맞이했다. F1 그랑프리는 운전석 하나에 바퀴가 차제 바깥으로 드러난 오픈 휠 형식의 자동차 경주가운데 최상급 대회이다. 특히 현대 ‘포뮬러 원’은 기술의 진화로 불리며 거의 매년 새로운 기술 적용을 통해 자동차 신기술의 경연장이라고 불린다.

F1 경기를 관람하는 사람들의 느낌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차’라는 인식을 할 수 밖에 없다. 그 이유는 최고 시속 350km, 1초에 100미터 씩, 서울-부산간 고속도로를 1시간 10분 만에 주파할 수 있는 바로 특수 제작된 강력한 ‘엔진’ 폭발적인 힘에서 찾을 수 있다. F1의 경주차 배기량은 중형 승용차와 비슷한 2천 400cc 정도이지만 750마력이나 되는 괴력을 뿜어낸다. 이 괴력의 비결은 다름 아닌 회전수 즉 RPM에 있다. 일반 차량은 보통 엔진의 3배가 넘어 1000도가 넘는 고열과 엄청난 압력을 견딜 수 없지만, F1 엔진은 모든 부품을 특수 합금을 이용해 주행이 가능하도록 수작업으로 진행된다. 그만큼 자동차 기술의 집약체인 ‘포뮬러 원’에서 엔진은 또 다른 우승의 원동력이자, 하이테크의 기술의 변천사를 보여주는 사례이다.

지난주 일본 GP에서 우승을 하며, 2년 연속 더블 챔피언을 달성한 최고의 선수 세바스찬 베텔의 레드불 레이싱팀-르노는 2010년에 이어 올해도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세계 최고의 드라이버와 세계 최고의 팀에서 사용되는 F1 엔진(르노 RS27)이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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