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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한국 DDGT 챔피언십 1
등록자 CARLNC 작성일자 2011-05-19 오후 6:44:07


2011 한국 모터스포츠 첫 신호탄

2011 한국 DDGT 챔피언십



지난 4월 17일 전남 영암 KIC에서 1년 8개월의 공백기를 깨고 2011 한국 DDGT 챔피언십 개막전이 치러졌다. 이번 경기는 시리즈 상금 1000만 원의 프로 드리프트를 비롯한 슈퍼투어링, 타임트라이얼, 짐카나 등 총 4개 종목이 치러졌다. 향후 일반인 대상의 짐카나 오너스 챌린지와 드리프트 스쿨이 동시 개최될 예정이다

한국타이어가 타이틀 스폰서로 공식 후원하는 ‘2011 한국 DDGT 챔피언십’이 지난 4월 17일 전라남도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orea International Circuit, KIC)에서 개최됐다.

 DDGT는 지난 2006년 5월 첫 선을 보인 이후 국내에 최초로 드리프트를 도입했으며 짐카나, 스프린트 레이스 등을 하루에 볼 수 있어 모터스포츠 종합선물세트로 불린 바 있다.

이번 개막전은 서킷 문제로 지난 2009년 8월 경기를 끝으로 경기를 치르지 못한 후 약 1년 8개월만에 열린 첫 경기로서 선수들에게는 새로운 서킷에서의 질주, 관객에게는 새로운 장소의 신선함과 레이싱에 직접 참여하는 즐거움을 선사하며 123대경주차의 축제의 장이 됐다.

DDGT는 서킷의 피겨로 불리는 드리프트(Drift), 스프린트 방식으로 순위를 겨루는 슈퍼 투어링(Super Touring 500, 300, 200, 100), 레이스의 기초로 불리는 짐카나(Gymkhana) 및 타임트라이얼(Time Trial), 목표 기록을 달성하는 타임챌린지(Time Challenge) 등 5개 경기로 구성된 레이싱 이벤트로 아마추어 레이서와 프로레이서가 함께 경기를 치르는 것이 특징이다. 앞으로 동호인과 일반인이 참여할 수 있는 짐카나 오너스 챌린지(Gymkhana Owners’ Challenge)와 실전 드리프트 스쿨이 동시 진행될 예정이다.

◆ 드리프트 등 5개 레이스에 총 123대 출전
















이날 대회 하이라이트 경기인 드리프트 개막전에서는 장주석(GT 액션)이 김상진(부산 모비벅스)을 제치고 D1 클래스서 우승을 차지했다. 한 단계 아래 클래스인 D2 클래스에서는 최형진(GT액션)이 서주형(아우라)을 제치고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

20여대의 머신이 출전해 스타트 장관을 연출한 수퍼투어링 통합전(총 10바퀴)에서는 닛산 GTR로 출전한 이대현이 2위 장현진(제네시스쿠페 380GT)을 무려 2분차이로 제친 26분45초899의 기록으로 ST500(500마력) 부문서 우승을 차지했다. 클래스 아래 종목인 ST300과 GT200은 배선환(실비아)과 김용준(혼다 인테그라)이 각 부문 우승을 거뒀다.

서킷 한 바퀴를 가장 빠른 시간 내에 완주하느냐를 겨루는 타임트라이얼 부문에서는 홍원표가 3분03초230의 기록으로 TT500 클래스 우승을 차지했다. TT300 클래스에서는 최선우(제네시스 쿠페 380)가 2분39초712의 기록으로 첫 우승을 거뒀다.

경기 주최사 엠케이 이맹근 대표는 “약 1년 8개월 만에 열리는 DDGT가 아마추어 레이서와 프로레이서, 모터스포츠 마니아 등 모두에게 달리는 즐거움이 무엇인지 느낄 수 있도록 새롭게 구성했다”며 “2010년의 어려움 속에서도 믿고 기다려주신 각 팀 선수 여러분들, 무엇보다도 후원사 한국타이어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대회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다음 경기는 5월 15일 개최되며 장소는 지난 2010년 F1 코리아 그랑프리가 열린 전라남도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orea International Circuit, KIC)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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