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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10월 11일 최종 검수 실시 14
등록자 이승배 기자 작성일자 2010-09-29 오후 5:48:00




코리아 인터네셔널 서킷 최종 검수 실시

--F1 코리아 GP 대회운영법인 KAVO는 오는 10월 11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의 FIA(국제자동차연맹) 최종 검수가 실시된다고 29일 밝혔다.

FIA는 전 세계 모터스포츠 경주장을 인증하는 최상위 기관으로 이 단체에서 부여된 최고 등급 시설 기준인 그레이드A를 받은 서킷만이 포뮬러원급 대회를 치를 수 있다.

KAVO는 FIA 최종 검수가 국내 명절연휴와 기상여건 등으로 인해 FIA의 당초 계획인 9월보다 늦어졌으나 펜스 설치, 안전지대 설치 등 각종 기준 시설에 대한 준비가 진행되고 있어 인증 통과를 확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KAVO 관계자는 “트랙에서 벗어난 경주차들을 보호하기 위한 안전지대를 자갈이나 흙이 아닌 포장 도로로 처리한데다 충격에 강한 첨단 방호시설 등을 투입해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자동차경주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해외 F1팀들도 올 시즌 유일한 신생 그랑프리인 한국 대회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만큼 만반의 준비를 통해 성공적 레이스가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서킷 건립 공정은 완공된 건축물 시설 등을 포함, 약 97~98% 진척된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10월 11일 최종 검수까지는 레이스 진행과 안전에 관련된 모든 시설이 완공될 계획이며 이후 일부 가설 관중석 공사와 조경, 주차장 및 진입로 단장 작업, 인테리어 등의 일정을 소화하게 된다.

F1 코리아 GP는 오는 10월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전남 영암에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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