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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랠리, ‘2010 다카르 랠리’ 열려 1
등록자 이승배 기자 작성일자 2010-01-04 오후 4:27:45




죽음의 랠리, ‘2010 다카르 랠리’ 열려

--가혹한 주행조건으로 악명 높은 다카르 랠리가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지난 1일 개막식을 진행한 후 2일 첫 경기 구간을 진행했다. 첫 구간은 부에노스아이레스부터 코르도바까지 총 684km의 구간으로 치러졌다.

2010 다카르 랠리는 부에노스아이레스를 출발해 태평양 연안의 칠레, 안토파가스타를 통해 부에노스아이레스로 돌아오는 코스로 구성됐으며 전체 주행 구간은 9030km에 이르며 경기는 오는 1월 17일 종료될 예정이다.

다카르 랠리는 주행조건이 까다로와 해마다 사망사고를 기록해 인권 단체로부터 비난이 잇달았다. 또 경주 창시자 티에르 사빈 역시 경기 코스 답사 중 헬리콥터 추락사고로 사망해 악명이 높다. 하지만 내구성 테스트를 목적으로 하는 자동차 메이커와 모험정신이 강한 레이서들에게는 반드시 도전해야 하는 랠리로 자리 잡은 경기다.

이번 다카르 랠리의 국내 자동차 메이커의 공식 참가는 없으며 1990년대에 기아자동차의 스포티지와 쌍용자동차의 코란도 패밀리, 무쏘 등이 참가했으며 지난 2009년 쌍용 뉴카이런(현지 딜러 후원으로 참가) 등이 참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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