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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업체(2)-2009 오토모티브 20
등록자 한영국 작성일자 2009-04-25 오전 11:52:36

지오토


자동차용 정비기기 제조회사 지오토는 정비사의 눈에 맞춘 자동차용 진단기기를 개발해 정비사가 고객에게 최적의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출품한 제품에서도 정비사의 눈에 맞춘 흔적을 엿볼 수 있다. 인젝터&솔레노이드밸브 세척기 SVC-2004는 트랜스미션을 탈거하지 않아도 솔레노이드 밸브의 고장진단을 할 수 있고 강제구동을 통해 밸브안의 슬러지를 제거할 수 있다. 디지털 펄스테스터 터미네이터(T-7205J)는 자동차의 모든 신호를 포착해 전자제어 고장을 신속하게 진단하며 단선, 단락은 물론 접촉량까지 포착할 수 있다,






케어텍


전자연성내시경의 3대 조건은 카메라, 굴곡 그리고 광원이다. 의료기기 제조기업 케어텍은 전 세계적으로 미국, 독일 등 6개국에서만 가지고 있는 전자연성내시경의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 최초로 전자연성내시경을 개발해 국산화했다. 이번에 전시된 자동차검사내시경 ‘e-FLEX’는 초소형 디지털 카메라와 광원장치를 장착했으며 Front View방식으로 좌우 각각 90°, 180°의 조향, 관찰이 가능하다. 또한 조향회전 반경의 최소화로 좁은 공간에서도 원격조정에 의해 원하는 곳을 자유롭게 관찰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자동차의 신속하고 정확한 품질관리 및 유지보수가 가능하다. 현재 산업용전자연성내시경을 기반으로 의료용전자연성내시경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하나테크


국내 최초의 스캐너 제조업체인 하나테크는 1989년 현대차를 시작으로 20여 년간 국내·외의 마커를 연구 개발해왔다. 전 세계 차량을 스캔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 ULTRASCAN P1, 배터리를 장착한 ULTRASCAN PRO, 자동차 진단기능의 역할을 수행하는 MULTISCAN P1, OSCILLOSCOPE의 기능을 수행하는 ULTRASCOPE 그리고 차체의 누수를 찾는 LEAK DETECTOR 등 하나테크는 이번 전시회에 총 5종의 제품을 선보였다. 현재 미국의 BIG3 자동차 및 기타 국가의 로컬자동차도 지원하고 있으며 50여 개국에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한솔엔지니어링


1989년 설립된 자동차정비기기 개발·공급업체 한솔엔지니어링은 자동차 정비전문용 멀티프레스 등의 정비기기를 서울· 경기지역 5곳 및 지방 15곳에 대리점망을 갖춰 공급하고 있다. 전시관에서는 3종의 대표 제품을 전시했다. 엔진플러싱과 오일드레인, 석션이 가능한 복합기인 HS-617 Freshing Machine은 플러싱액의 강제순환 방식으로 세정능력이 월등히 뛰어나다. 투명창을 통해 유량, 오염도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HS-507A Engine coolant cleaner는 에어를 동력으로 간편한 조작이 가능하고 대형필터로 5마이크론까지 불순물을 걸러낸다. HS-300 Hemming Machine은 원형헤밍기기로 별도의 용접공정이 필요 없고 짧은 시간에 작업할 수 있다.



합도전기


합도전기는 1977년 자동차부품 도·소매업으로 사업을 시작해 1987년 제조업으로 업종을 전환했다. 현재 자동차용 부품과 DC모터를 개발, 생산하고 있다. 전시회에 출품한 HDM-611은 디젤엔진의 주요부품인 커먼레일 인젝터를 보수해 재사용 할 수 있는 장비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개발하게 되었다. HDM-611은 검사 조건을 사용자가 임의로 정할 수 있다. 그리고 인젝터의 양부를 즉시 판정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고 수분의 교육만 받으면 누구나 쉽게 검사 작업을 할 수 있다. 또한 세척 시스템과 수리용 공구가 준비되어 있어 즉석에서 간편한 조작으로 인젝터를 세척하고 수리할 수 있다.




헤스본


미국과 유럽, 일본 시장 등 33개국의 50여 개 판매망을 통해 제품을 수출하고 있는 정비기기업계의 대표주자 헤스본은 이번 전시회에 신기술을 접목한 정비기기를 전시했다. 다중채널방식의 무선리모컨을 리프트에 적용해 시·공간 측면에서 편의성을 높인 기술을 선보였고 HL-52F의 경우 시저스리프트에 전자소프트 동조기술을 개발·접목해 작업공간을 극대화했다. 특히 5000kg용 리프트는 관람객으로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또한 최저높이 125mm를 실현한 시저스리프트 HL-33X, 진입턱을 30mm 낮춘 HL-25H, 업계최초의 일반정비용 시저스리프트인 HL-52P도 선보였다. 이밖에도 대형자동차 정비기기 24Ton LIFT, 대형(56")탈착기, 대형 바란스. 대형 에어컨 회수재생기, 대형 오토미션 오일 교환기 등의 제품과 초음파 기술을 접목한 휠밸런서도 눈길을 끌었다.



모터툴


오토밋션, 인젝터, 커먼레일 테스트 및 클리닝 기술을 보유한 모터툴은 이번 전시회에 제어장치의 점검이 가능한 아이스캔을 출품했다. 아이스캔은 솔레노이드의 작동이 많아짐에 따라 점차 필요성이 더해지는 제어장치의 점검 및 클리닝을 위해 개발했다. 아이스캔은 각 기능별로 자동모드를 선택해 인젝터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어도 차량의 제어 시스템을 간단히 확인 할 수 있다. 안전성과 안정성을 바탕으로 실시간 점검이 가능한 점도 아이스캔의 특징이다.






반디ENG


반디ENG는 자동차 가스(냉매회수주입기)를 제조 판매하는 회사로 기술과 서비스에 중점을 맞추고 노력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자동차용 에어컨 가스회수재생진공자동주입기를 선보였다. 반디ENG의 제품은 국내 유명 자동차메이커의 서비스 센터에서 사용되며 기술력을 인증 받았다. 자동차용 에어컨 가스회수재생진공자동주입기는 진공테스트 및 형광염료오일 주입의 편리함으로 사용자의 작업을 간편하게 만들었다.






오토팰리스

오토팰리스는 수입신차 및 중고차를 직수입해 판매하고 1급지정 정비센터의 운영과 수입차 인증사업, 내·외장관리, 튜닝 업무 등 수입차에 대한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자동차 내장재 복원 프로그램을 선보여 오래된 자동차를 타는 관람객의 관심을 받았다. 또 여가 인구 증가와 자연을 즐기려는 트렌드에 발맞춰 캠핑카를 전시했으며 캠핑카에서 숙식을 하고 레저를 즐기는 모습을 연출했다. 더불어 수입차에 대한 토탈 솔루션 시스템의 시연도 함께 진행했다.









임팩트


임팩트는 1996년 부동액재생기 개발을 시작으로 ATF 교환기, 오일교환기, 엔진오일라인 플러싱 시스템의 성능회복을 위한 케미컬과 기기류, 디스크 연마기, AC FLUSHER 등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 2000년부터 러시아, 일본 등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제품이 유럽안전인증마크 CE와 ISO9009인증을 획득하며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전시회에는 수퍼엔진 클리너, 에어컨 라인 클리너, 브레이크&파워오일 교환기, 디스크 연마기, 인젝션 카본 클리너 등 임팩트의 주요 생산 품목들이 전시했다.






한국디젤


한국디젤은 디젤 및 커먼레일점검 장비와 디젤엔진에 사용되고 있는 특수공구를 자체적으로 연구, 개발해 생산과 판매를 하고 있는 기업이다. 함께 소개된 비엔느 서비스는 수입차 정비를 전문으로 하는 정비 브랜드로 수입차 정비업계 최초로 정비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한국디젤은 CRS-2000,7000 비엔느서비스는 차세대 종합 진단기를 전시했다. CRS-2000,7000은 인젝터, 고압펌프, 연료압력조절밸브 등의 상태를 자동차와 동일한 환경에서 검사할 수 있게 해준다. 비엔느의 종합 진단기는 윈도우 프로그램을 도입했고 핸드툴형으로 휴대가 간편하다.




휘닉스무역


1968년 설립된 휘닉스 무역은 엄선된 작업공구와 공구함을 고객에게 전달하며 소개해 국내 공구 발전과 산업발전에 이바지 해왔다.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상품을 소개해 온 휘닉스 무역은 이번 전시회에 ‘Facom’브랜드의 공구함과 공구류를 전시했다. 9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Facom은 전문가를 위한 특별한 품질의 공구를 생산해 왔다. 일반공구, 산업용공구, 자동차용 공구, 전기·전자공구, 공구함, 항공산업용 공구 등의 다양한 Facom 제품을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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