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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트로 이노센티 - 페라리 아시아 퍼시픽 마케팅 디렉터 0
등록자 김기락 작성일자 2009-04-15 오후 10:42:10



피에트로 이노센티 페라리 아시아 퍼시픽 마케팅 디렉터

--“페라리 캘리포니아는 운전자 편의성을 높인 페라리 최초의 하드탑 컨버터블이다”

페라리 아시아 퍼시픽 마케팅 디렉터인 피에트로 이노센티는 15일 서울 신사동에서 열린 페라리 캘리포니아 신차 발표회에 참석해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이와 함께 “페라리는 성능을 비롯해 디자인, 개인 맞춤형 등 높은 가치를 갖고 있다”면서 “페라리 캘리포니아는 기술뿐만 아니라 새로운 콘셉트의 자동차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FMK가 발표한 페라리 캘리포니아는 페라리 최초의 하드탑 컨버터블 모델로 기존 페라리와 달리 에브리데이카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피에트로 이노센티 마케팅 디렉터는 “이번 모델은 승차감과 편의성을 개선하고 실내 및 트렁크 공간을 넓히는 등 주말용으로 쓰기가 좋아졌다”고 말하면서 “페라리 캘리포니아의 경쟁 모델은 없다”고 덧붙였다.

페라리 캘리포니아는 8기통 엔진과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460마력/7750rpm, 최대토크 485Nm(50kg·m)/5000rpm을 낸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4초 이하에 주파할 수 있는 괴력을 갖췄다.

또 페라리 최초의 하드탑 모델답게 지붕이 접히는 모양과 방식이 매우 독창적이라는 평가다. 커버와 탑이 동시에 작동되므로 개폐 시간이 기존 20초에서 14초로 단축됐다. 페라리 캘리포니아의 국내 판매 가격은 3억5000만원부터다.

한편, 국가별 페라리 판매대수를 공개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묻자 “본사의 정책적인 문제로 페라리는 판매대수에 신경 쓰지 않으며 특별한 고객에게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페라리는 지난해 전 세계적으로 약 6500대를 판매했으나 국가별 판매량은 공개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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