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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ECSTA 타임 트라이얼 레이스 & GTM 제4전 2
등록자 CARLNC 작성일자 2008-07-07 오후 6:05:19


2008 ECSTA 타임 트라이얼 레이스 & GTM 제4전


2008 ECSTA TIMETRIAL RACE & GTM 개막전이 7월 6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후끈한 열기 속에 치러졌다. 올해로 7년째를 맞고 있는 2008 ECSTA TIMETRIAL RACE & GTM 은 국내 최장수 단일 타이틀 모터스포츠대회의 기록을 가지고 있다..

2008 ECSTA TIMETRIAL RACE & GTM 제4전에는 타임트라이얼전 TT-1 챔피언, 첼린져와 TT-2 챔피언, 챌린저 그리고 TT-0, 슈퍼 스프린트클래스, 마지막으로 GT Masters 클래스를 포함하여 약 160여대 정도가 참가하여 경기 후반까지 치열한 경쟁을 펼치며, 그 어느 때보다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선보였다.

2008 ECSTA TIMETRIAL RACE & GTM 역시 기존의 타임어택을 시도하는 챔피언 클래스와 목표기록달성이라는 시간과 자신과의 싸움인 챌린저 클래스 외에 정통 온로드 레이스 방식인 슈퍼 스프린트 클래스, 그리고 국내 최고의 머신들이 함께하는 GT Masters 클래스 까지 보다 다양한 레이스의 시도를 하며 참가자들과 관람객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주기 위해 노력하였다.

타임트라이얼 TT-1은 배기량 2000cc 이하 금호타이어 원메이커전으로서 챔피언전의 경우 차량무게가 1,250kg (드라이버 포함) 이상이 되어야 하며, TT-2는 배기량 1,600cc 이하 금호타이어 원메이커전으로써 챔피언전의 경우 차량무게 1100kg(드라이버 포함) 이상이 되어야 한다. TT-0는 구동방식에 상관이 없고 차량 무게 제한과 타이어 제한 또한 모두 없다.

슈퍼 스프린트 클래스는 경기 방식 상 온로드레이스 방식의 순위싸움을 하기 때문에 특별히 롤게이지라는 안전장치를 차량에 장착을 하여야만 하며, 배기량에 따라 SS-1 (2,000cc이하), SS-2 (1,600cc이하), SS-0 (무제한) 으로 그룹을 분류한다.

GT Masters 클래스는 450마력급 무제한 경기차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국내 최고의 클래스로 인정되어 지난해 큰 이슈를 몰고 오기까지 하였다. 또한 Car Show, JRT, 레이스몰, Canon, 라인익스, 소니, 에코레이싱, DPS, 농심, 푸마코리아, 어울림모터스, 카본웍스등의 2008 ECSTA TIMETRIAL RACE & GTM 를 공식 후원하는 업체에서도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여 경기를 관람하러 온 관람객과 선수들을 즐겁게 하여 주었다.

특히 경기장 패독의 무료 카트체험장에서는 경기를 관람하러 온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카트를 체험하며, 모터스포츠를 능동적으로 즐기고 경험할 수 있었다. 2008 ECSTA TIMETRIAL RACE & GTM 4전 대회당일에는 섭씨 30도를 웃도는 뜨거운 날씨 속에서 더욱더 화끈한 경기를 치렀다. 

타임트라이얼경기와 슈퍼스프린트경기 그리고 GTMasters 경기까지 큰 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경기를 마치고 막을 내렸다. 2008 ECSTA TIMETRIAL RACE & GTM 제5전은 8월 24일 용인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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