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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코리아 영업/마케팅 총괄 장재준 이사 1
등록자 이근태 작성일자 2008-01-28 오후 5:03:40



GM코리아 영업/마케팅 총괄 장재준 이사

            

All-New CTS의 경쟁상대는 세계적 명차


GM코리아 영업/마케팅 총괄 장재준 이사는 All-New CTS를 미래디자인의 프리미엄 세단이라고 소개했다. 케딜락의 독자적인 룩과 첨단기술의 적용, 다이내믹한 퍼포먼스, 장인정신으로 높은 완성도를 만들어낸 인테리어 등 세계 명차들과 경쟁할 수 있는 세단이라고 말하고 있다.

"All-New CTS는 캐딜락의 독자적인 디자인을 완성해 스포티함과 럭셔리를 조화시켰다. 라디에이터 그릴은 강인한 느낌을 주고 브레이크 덕트 인테이크는 기능적인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선루프는 루프 면적의 70% 이상을 차지해 개방감을 높였다. 딱딱한 직선이기만 했던 펜더는 볼륨감이 강조되어 다이내믹함을 표현하고 있다. 그러면서 헤드램프와 리어램프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캐딜락의 아이덴티티는 간직하고 있다.

인테리어는 고급 가죽과 원목으로 마감해 럭셔리 세단의 느낌을 살린다. 또 All-New CTS에 적용된 인포테인먼트(Infotainment) 시스템은 40기가바이트 하드드라이브를 장착, 다양한 기능 제공은 물론 음악파일을 하드드라이브에 다운로드해 저장할 수 있다.

All-New CTS의 엔진은 3.6L VVT DI(Direct Injection)로 강한 주행성능을 느낄 수 있으며 하이드라매틱 6단 자동변속기와 매칭으로 한단계 높은 주행성능을 보여준다.

All-New CTS의 경쟁모델은 벤츠의 E클래스, BMW의 5시리즈다. 세계 명차들과 성능을 비교해 봐도 부족함이 없을 뿐더러 많은 편의장치가 기본사양으로 적용됐고, 기존 모델 대비 20% 낮은 가격으로 가격경쟁력까지 갖췄다. 뿐만 아니라 현대자동차의 제네시스도 All-New CTS를 경쟁상대로 신경 쓰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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