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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뉴스 > 이사람
인피니티 그렉 필립스 사장 0
등록자 이근태 작성일자 2008-01-24 오후 2:28:06




인피니티의 또다른 색을 찾았다

뉴 인피니티 EX35


인피니티는 EX35를 통해 새로운 색을 찾았다. 스포티하면서 다이내믹한 성능을 중시하는 G시리즈, 럭셔리 M시리즈, SUV의 FX 시리즈에 크로스오버인 EX35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가진 것인다. 이런 EX35를 인피니티의 그렉 필립스 사장은 이렇게 말하고 있다.

"인피니티의 EX35는 인피니티의 강한 느낌과 다르게 부드러운 차다.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에게 어필할 수 있는 차로 각종 많은 편의사항이 적용됐다. 인피니티는 이 기회를 통해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까지 다양한 고개층을 넓힐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 기존 인피니티의 차를 생각했던 남성분들의 고객들이 부드러운 차라고 실망할 수도 있겠지만 EX35를 직접 타보게 되면 다시 생각하게 될 것이다. EX35의 엔진은 G35의 엔진과 동일하지만 조금 부드럽게 만들어 엊은 것으로 302마력과 34.8kgm 토크의 힘으로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어 남성 고객들에게도 충분히 매력적인 차로 어필할 수 있다.

EX35의 올해 판매 목표는 월 60대, 연 700대를 잡고 있는데 개인적인 희망으로는 더 높게 잡고 싶다.

EX35는 인피니티의 강함과 파워풀한 이미지와는 다른 부드러운 이미지로 인피니티의 아이덴티티를 잃어버린것이 아니냐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오히려 인피니티의 또 다른 색을 찾았다고 말할 수 있다. 지금까지 G시리즈가 많은 판매를 올리며 많은 인기를 받아온 것 처럼 EX35도 앞으로 인피니티의 또 하나의 인기 모델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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