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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산업용재공구상협회 최영수 회장 2
등록자 CARLNC 작성일자 2007-10-25 오후 10:18:04




미래 공구 및 관련기기 시장의 변화


지난 10월 24일, TOOL TECH 2007(서울 국제공구 및 관련기기 전시회)이 열린 한국국제전시장(KINTEX)에서 (사)한국산업용재공구상협회 최영수 회장을 만나 국내 공구 및 관련기기 업계 동향에 관한 얘기를 들었다.


국내 공구 및 관련기기 업계의 동향

현재 국내에는 6,000여 업체가 있고, 그 중 3,300여 업체가 협회에 가입해 있다. 국내 업계의 제품을 2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수출이 되는 제품과 수입이 되는 제품 2가지가 있다. 구체적으로 봤을 때 절삭이나 다이아몬드공구는 경쟁력이 있어 많이 수출을 하고 있다. 반면 자동차 공구, 측정 장비, 작업공구는  약한 편이다. 에어공구를 생산하는 국내업체는 대우가 있지만 90%는 수입이 되고 있다. 지금 상황이 어렵지만 국내업계가 사라지지는 않는다.


공구 및 관련기기 시장도 대형화

자동차의 공구세트는 대만제품이 강세를 보이고 있고 일본제품은 현상유지를 하고 있다. 중국 제품도 늘어가고 있지만 아직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에어공구에서 일본제품은 중상급, 대만은 중하급을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3~5년 후에는 중국이 강세를 보일 것으로 생각한다.

현재 공구 및 관련기기의 시장형태를 보면 대형화가 되어 가고 있다. 10년 전만 해도 구멍가게가 많았지만, 지금은 대형마트가 많아져 구멍가게는 찾아보기 힘들다. 이처럼 공구 및 관련기기 시장도 대형화 되어가고, 미국과 같이 소규모 보다는 공구에도 대형마트가 생길 것이다.


앞으로는 업계뿐만 아니라 소비자도 변해야 한다

앞으로 국내 공구 및 관련기기 업계가 가져야 할 자세로는, 협회 회원들이 친목적인 관계에서 더 단합해 서로 이익을 보장하면서 뭉쳐야 한다. 또한 공구업계 일에 종사하면서 보람과 긍지를 가져야 한다. 공구업계 뿐만 아니라 소비자들도 무조건 일본제품이 좋다는 인식을 바꿔야 한다. 앞으로는 제조국가 보다는 생산하는 회사 이미지를 보는것이 옳다. 그리고 그렇게 바꿔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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