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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 Show / 2021 LA 오토쇼 114
등록자 CARLNC 작성일자 2022-01-26 오전 11:51:29


연식 변경 모델에서 전기차 신모델까지

2021 LA AUTO SHOW




2022년도 신차 등용문인 ‘2021 LA 오토쇼’가 10일간의 대장정을 끝마쳤다.

외형, 성능, 내구성 등을 획기적으로 개선시킨 기존 모델의 라인업부터 지금까지 한 번도 본적이 없던 신모델까지 다양한 종류의 자동차가 이번 전시회를 통해 공개됐다.

그 중에서도 탄소배출 제로의 전기차 신모델들은 관람객들의 발길을 잡기에 충분했다. 전시회 현장을 살펴본다.



코로나19로 중단됐던 ‘2021 LA 오토쇼’가 11월 19일부터 28일까지(현지시간) LA 컨벤션 센터에서 세계 각국의 자동차 제조사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대히 열렸다.

LA 오토쇼는 내년에 출시될 자동차의 트랜드와 기술을 가장 먼저 접할 수 있는 전시회로 자동차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올해엔 기존 내연기관의 승용차와 SUV, 픽업트럭 외에도 탄소중립시대를 이끌어나갈 새로운 기술의 전기차가 대거 출시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번 전시회에는 현대차, 기아, 포르쉐, GM, 포드, 토요타, 닛산, 일렉트라메카니카. 빈패스트 등 모두 30여개의 완성·전기차 업체가 참가해 대규모 실내외 전시장에서 기존 연식 변경모델을 포함해 새롭게 만들어진 독창적인 신모델을 선보였다.



주최 측은 “이번 전시회에선 지금까지 한 번도 본적이 없는 차량, 맞춤형 및 이국적인 차량, 완전히 새로운 무공해 차량, 완전 대화형 인공지능 차량 등 신모델과 기존 브랜드 모델이 대거 출시했다”며

“특히 야외 전시장에 마련된 ‘Camp Jeep’ 익스트림 오프로드 코스에선, 관람객들이 전문 드라이버와 함께 지프 차량의 견인력, 안정성, 브레이크오버, 서스펜션 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관람객들은 또 실내 전시장에 마련된 EV 트랙에서 최신 EV 모델을 직접 시승하는 것은 물론, 레벨2 가정용 충전기와 DC 급속충전기 등의 성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까지 얻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토모빌리티 LA 및 LA 오토쇼 사장 Terri Toennies는 “오토모빌리티 LA와 LA 오토쇼는 미국시장에서 판로를 찾고자 하는 전 세계 모든 브랜드들이 반드시 거쳐야 하는 필수 이벤트”라며



“글로벌 스마트 전기자동차 혁신 운동을 주도하고 녹색 지구와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한 ‘모빌리티의 미래’를 실현하는 글로벌 확장 계획에 있어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내년에 선보일 주요 모델을 살펴본다.



LA오토쇼는

1907년에 설립된 LA 오토쇼는 자동차 시장의 새로운 시즌을 알리는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전시회로 인정받고 있다.

추수감사절 기간인 10일 동안 계속해서 열리는 오토쇼는 자동차에 대한 로스엔젤레스 사람들의 사랑을 보여주는 행사로, 산업 기술과 혁신에 대한 글로벌 플랫폼을 제공한다.

그래서 전 세계 자동차 애호가를 비롯해 관련 산업 종사자들이 오토쇼에 전시된 신모델과 신기술을 터득하기 매년 LA를 찾는다.

1907년 99대의 차량으로 시작된 오토쇼는 1930년대까지 매년 열렸지만, 제2차 세계 대전으로 발발된 최악의 세계 경제침체로 1940년대부터 1951년까지 중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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