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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 Issue / Porsche 911 0
등록자 CARLNC 작성일자 2020-08-14 오후 2:07:17


1950년대의 재해석

PORSCHE 911 TARGA 4S HERITAGE DESIGN EDITION




포르쉐가 공언한 네 가지 헤리티지 디자인 전략 중 첫 번째인‘포르쉐 911 타르가 4S 헤리티지 디자인 에디션’을 선보인다.
1950년대부터 1960년대 초의 디자인 요소를 접목한 이 머신은 총 992대만 생산되며, 오는 가을 판매될 예정으로 현재 주문을 받고 있다

헤리티지 디자인 에디션은 50년대부터 80년대까지의 포르쉐에 대한 추억을 불러일으킨다.

포르쉐는 과거의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고객 만족을 노리고 있다.



포르쉐 AG 이사회 올리버 블루메 회장은 “우리는 독점적인 특별 모델을 통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나타낼 수 있는 제품 라인을 구축하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쿠페, 카브리올레에 이어 세 번째 바디는 전륜구동 911 타르가 4와 타르가 4S로 시장에 모습을 드러낸다.

새로운 911 타르가 4 시리즈는 체리 메탈릭 컬러와 더불어 적용되는 4가지 색상이 1950년대 분위기를 낸다.



전면의 창 모양 그래픽은 포르쉐 초기 모터스포츠를 떠올리게 하고, 후면 그릴의 포르쉐 헤리티지 배지와 과거와 같은 품질의 도장으로 4가지 헤리티지 디자인 모델의 후면을 장식한다.

보닛, 스티어링 휠, 차량 키에는 1963년 포르쉐 크레스트 디자인이 적용돼 과거와 현재를 연결한다. 역사적 모티브는 헤드레스트와 열쇠주머니에도 적용된다.

새 모델의 내부에는 아카타마 베이지에 보르도 레드 가죽과 OLEA 클럽 가죽을 융합한 투톤 인테리어가 적용된다.



좌석과 도어 트림에 적용된 코듀로이는 포르쉐 356의 귀환을 보는 것 같다. 초록빛 발광 리브 카운터와 스톱워치의 클래식한 외관은 마이크로파이버 원단과 마누파크투르 가죽 트림으로 마감됐다.

대시보드의 트림 패널에는 개별 한정판 번호가 새겨진다.

헤리티지 디자인의 1호 머신은 911 타르가 신작을 기반으로 최신 섀시와 어시스턴트, 인포테인먼트가 장착됐다. 새 모델 전용의 331kW 바이터보 복서 엔진은 450마력의 힘을 내고, 연비는 9.9~10.3ℓ/100km다.



8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와 911 타르가 액셀러레이터의 조합은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3.6초만에 도달하고, 최고 304km/h까지 가속한다.

포르쉐 헤리티지 디자인 모델은 포르쉐의 전략 제품 가운데 감성을 강조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한다.

포르쉐 디자인 팀과 포르쉐 익스클루시브 매뉴팩처는 195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의 911 모델과 인테리어를 재해석해, 당시의 시대적 특성을 살려낸다.



2019년형 911 스피드스터를 위한 헤리티지 디자인 패키지는 포르쉐 전략의 초기 버전을 보여주고, 포르쉐는 총 4개의 한정판 모델을 공개할 계획이다.

더불어 포르쉐는 911 타르가 4S 헤리티지 디자인 에디션 소유자를 위한 새로운 시계 디자인도 공개했다.

기계식으로 제작되는 이 시계는 자동차와 같이 992대로 한정 생산된다. 포르쉐 디자이너들은 포르쉐 356과 911 타르가 모델에서 많은 디자인 영감을 얻어 이 시계를 제작했다.



시계 바늘의 흰색 초침과 녹색 고리가 조합된 모드 디자인은 자동차의 속도계와 회전 카운터에서 착안했다. 반면 시계 모드의 시간은 포르쉐 고유의 글꼴로 새겨졌다.

시계 끈은 포르쉐 정품 가죽으로 만들어지고, 911 엠보싱이 적용돼 포르쉐의 상징적 스포츠카에 대한 경의를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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