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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Meeting / 혼다코리아의 미래 0
등록자 문영재 작성일자 2019-09-24 오후 5:17:32

 


소통에서 출발하는 신뢰

혼다코리아 신임사장 미디어 미팅




혼다코리아는 6월 13일 주주총회를 통해 이지홍 자동차사업부 상무이사를 신임사장으로 임명하고, 25일 미디어 미팅을 진행했다.

이지홍 신임사장은 소통과 신뢰를 혼다코리아의 미래로 내걸었다

혼다코리아 신임사장으로 선출된 이지홍 사장은 2002년 혼다코리아에 입사해 2013년 사업관리부 이사, 2014년 모터사이클영업부문 이사, 2015년 자동차영업부문 이사, 2016년 자동차사업부 상무이사 등 요직을 두루 거치며 혼다 자동차와 모터사이클의 성장을 견인해 왔다.

자동차사업부 상무이사를 맡은 2016년 이후에는 2017년 10년 만의 1만 대 판매 돌파, 2018년 오딧세이 수입 미니밴 판매 1위 등의 실적을 끌어냈다. 올 3월에는 수입차 판매 3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이지홍 신임사장은 미디어 미팅을 통해 “변혁기를 맞이한 자동차산업 변화에 발맞춰 안정적인 자동차사업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면서 “올해 자동차 부문에서 양적으로 1만 1,000대 판매를 목표로 삼고 있으며, 질적인 측면에서는 소비자 만족도를 강화함으로써 소비자 신뢰 회복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지난해 창사 이래 최초로 연간 2만 대 판매를 달성한 모터사이클 분야는 양질의 성장을 이어나가는 동시에 젊고 활기찬 브랜드 이미지를 확립, 올해 2만 5,000대 판매를 실현하겠다”고 덧붙여 강조했다.

이 신임사장은 혼다코리아의 새로운 대표자로서의 각오도 전했다. 그는 “혼다의 경영철학은 인간존중”이라며 “고객에게 신뢰 받는, 사랑 받는 기업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소통’도 중시하겠다고 언급했다. “혼다코리아는 HOT(Heart Of Truth)란 말을 자주 사용하며, 이는 소통에서 출발하는 신뢰를 중심으로 항상 고객에게 최선을 다 하자란 마음가짐”이라는 게 이지홍 사장의 말이다.

혼다코리아는 이지홍 신임사장이 앞으로 젊고 친화적인 리더십과 냉철한 사고를 통해 자동차와 모터사이클 시장에서 혼다의 지속적인 성장 모멘텀을 만들어내고 리더십을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지난 2003년부터 혼다코리아를 이끌어온 정우영 사장은 13일 주주총회에서 회장으로 임명됐으며 앞으로 감독기관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혼다코리아 이지홍 신임사장 미디어 미팅 인사말


기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새롭게 혼다코리아 신임사장직을 맡게 된 이지홍입니다.

반갑습니다. 바쁘신 가운데 귀한 시간을 내어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이 기자 여러분과의 첫 만남이다 보니, 간단히 제 소개를 먼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2002년 혼다코리아에 입사하여 11년간 사업관리부를 담당해 왔고, 그 후 6년간 모터사이클영업부문, 자동차사업부문을 담당하며 올해로 혼다코리아와 함께한 시간이 17년이 됐습니다.

이어 2019년 6월 13일부로 혼다코리아 신임사장으로 취임하게 돼 이렇게 자동차, 모터사이클 담당기자 분들께 사장으로서 공식인사를 드리게 됐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사장직을 맡게 돼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국내외적으로 자동차, 모터사이클산업 환경이 빠르게 바뀌고 있는 중요한 시기에 사장직을 맡게 돼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저희 혼다코리아는 국내에서 2001년 모터사이클 비즈니스를 시작으로 2004년에는 자동차 비즈니스를 시작하면서, 지난 17년간 한국 소비자에 맞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자동차사업의 경우, 2004년 첫 모델을 선보인 이후 수입자동차 대중화에 기여해 왔으며, 수입차시장에서 연간 1만 대 판매를 최초로 달성하기도 했습니다.

또 수입차 브랜드 가운데 최단 기간 2만 대, 3만 대 실적을 달성하기도 했습니다. 전 세계 금융 위기 등 어려운 시기도 있었습니다만, 기자 여러분들의 도움과 조언 덕분에 여러 어려움을 극복하고, 최근 10년 전 수준으로 판매량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변혁기에 있는 자동차산업의 변화에 발맞추어 안정적인 자동차사업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편, 혼다는 컨슈머인사이트 자동차 기획조사에서 지난 14년 동안 소비자 만족도 넘버원 타이틀을 가장 많이 거머쥔 저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압도적인 소비자 만족도를 전달하고자 총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모터사이클사업에 있어서는 한국능률협회가 선정하는 모터사이클 부문 브랜드 파워 1위를 17년 연속으로 달성하는가 하면, 최근 5년간 평균 20%의 판매성장을 지속함으로써 최근 국내 모터사이클 시장에서 존재감 있는 브랜드 이미지를 확고히 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외 전 세계 모터사이클 리딩 브랜드로써 한국 사회에서도 막중한 사회적 책임감을 갖고, 소비자가 보다 안전하고 즐겁게 모터사이클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은 물론, 한국 모터사이클 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다음으로는 혼다코리아 신임사장으로서 저의 각오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소비자로부터 신뢰받는, 사랑받는 기업으로 성장시키는 것입니다.

혼다의 경영철학은 ‘인간존중’입니다. 저는 17년간 혼다와 함께 하면서 이런 경영철학을 깊이 공감하고, 경영일선에 적용하고자 많은 노력을 해왔습니다.

앞으로도 변치 않고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소비자분들에게 더 큰 기쁨을 선사하는 기업, 소비자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기업, 소비자로부터 진실로 사랑 받는 기업으로 성장시키고자 합니다.

두 번째는 소통입니다. 혼다코리아에 ‘HOT’라는 말이 있습니다. ‘Heart Of Truth’의 약자로서 소비자를 대할 때 항상 진실된 마음으로 최선을 다 하자라는 마음가짐입니다.

기자 여러분과 소통하는 것이 곧 소비자와 소통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HOT(Heart Of Truth), 항상 진실된 마음으로 기자 여러분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앞으로 혼다코리아에 부족한 점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아낌없는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반대로 잘 한 것이 있으면 조금은 칭찬도 해주시면 저희들이 더욱 힘내서 잘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바쁘신 가운데 이렇게 참석해 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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