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로그인회원가입장바구니
 
'
현장정비
꾸루룩
에어컨 회로도
닛산
인피니티
얼라이먼트
에어컨 회로도
뉴카렌스
'
 
 
 
HOME > 뉴스 > 뉴모델
현대자동차 친환경 자동차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출시 1
등록자 김상혁 작성일자 2016-01-15 오후 2:53:58


22.4km/
의 최고수준 연비를 자랑하는 친환경 자동차,

세계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다




지난 114일 현대자동차는 서울시의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업계 관계자 및 기자단을 포함,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이오닉 출시행사를 가졌다.

아이오닉 하이브리드는 동급 최고수준의 연비, 뛰어난 주행성능, 안전성과 편의사양 등을 통해 미래 친환경 자동차의 방향성을 구현했다.

최고출력 105ps, 최대토크 15.0kg·m의 신형카파 1.6 GDi 엔진과 최대출력 43.5ps, 최대토크 17.3kg·m의 고효율 영구자석형 모터 시스템을 적용하며 연료효율성을 극대화 해 동급 최고수준의 연비 22.4km를 달성 한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새로이 장착한 전기모터로 동력손실을 최소화해 95% 수준의 고효율을 구현, 운행 시 모터가 즉각 개입해 초기 가감속문제를 해결했다.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에는 특성에 맞춘 6DCT를 독자 개발해 적용했다. 저마찰 베어링과 저점도 오일로 연비개선 및 차체 경량화에 힘을 보탰다. 또한, 아이오닉 하이브리드는 전장4,470m, 전폭1,820m, 전고1,450m,의 차체 크기와 2,700m의 휠베이스로 넓은 실내공간까지 갖췄다.

헥사고날 그릴과 검정소재로 감싼 독창적 이미지를 구현한 전면부, 단정하고 정제된 면을 강조한 측면부, C자형 리어램프가 돋보이는 후면부를 통해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구축했다. 실내디자인 또한, 슬림한 대시보드로 넓은 실내공간감을 구현하고 심플하게 정돈된 센터페시아, 친환경 소재의 내장재 적용으로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이미지를 구현했다.

아이오닉 하이브리드는 배터리를 후석 시트 하단부에 배치해 저중심의 안정적인 주행감과 멀티링크 서스펜션으로 급선회 및 험로에서도 안정적 승차감과 접지력을 구현했다. 뿐만 아니라 속도감응형 전동식 파워스티어링 휠은 정교한 핸들링 성능을 확보했으며 DCT의 다이나믹한 운전재미까지 제공하는 한편. , 후륜 디스크 브레이크와 차체 흡차음재, 차폐구조 개선 등을 통해 최상의 정숙성까지 갖췄다.

이외에도 자동 긴급제동 보조 시스템, 차선이탈 경보시스템, 스마트 측후방 경보 시스템 등의 안전사양을 적용했으며, 알루미늄 소재로 경량화에 노력했다. 그 결과로 공차중량 1,380kg, 22.4km의 연비를 달성했다.

편의사양으로 내비게시션 지도를 통해 지형정보를 바탕으로 감속예상 지점을 예측해 불필요한 연료소모를 줄이고 브레이크 사용을 최소화하는 관성주행 안내시스템과 배터리 충, 방전 예측관리, 등의 신기술을 탑재했다. (내비게이션 장착 모델만 가능한 사양)

이외에도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후방 주차보조 시스템,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 휴대폰 무선충전 시스템, 등의 편의사양이 제공되며, JBL프리미엄 사운드시스템을 통한 고성능의 음원재생, 시인성을 향상시킨 내비게이션, 검색기능과 실시간 교통 상황 반영이 가능한 '블루링크 2.0' 등의 멀티미디어 환경을 구현한다.

 

현대자동차는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최초 구매 개인고객에게 '하이브리드 배터리 평생보증''1020km 무상보증', 차량 구입 후 30일 이내 불만족 시 해당당사의 동급 타 차종으로 교환해주는 '차종 교환 프로그램', 출고 후 1년 이내 사고발생 시 동일 차종으로 교환해주는 '신차교환 프로그램' (출고 후 1년이내, 차량가격의 30%이상 수리비 발생, 차대차 사고 자기과실 50%미만 기준) 등의 보증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의 가격은 'I'트림 2,295만 원, 'I+'트림 2,395만 원, 'N'트림 2,495만 원, 'Q'트림 2,755만 원이다.

 이름 비밀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