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로그인회원가입장바구니
 
'
현장정비
꾸루룩
에어컨 회로도
닛산
인피니티
얼라이먼트
에어컨 회로도
뉴카렌스
'
 
 
 
HOME > 뉴스 > 전시회
2017 제네바 국제 모터쇼 3 1
등록자 허인학 작성일자 2017-05-19 오후 4:45:29


하루빨리 국내에서 만나고픈

Best 5 Car


볼보 신형 XC60



역대 볼보 모델 중 가장 큰 성공을 거둔 XC60의 신형 모델이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됐다. 과거 디자인은 생각도 나지 않을 정도로 모든 것이 바뀌었다.

90라인업에 적용되는 디자인을 조금 다듬어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신형 XC60의 파워트레인은 D4와 D5에 적용되는 2.0리터 디젤 엔진, T5와 T6에 탑재되는 2.0리터 가솔린 엔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한 T8 등 총 5가지로 구성됐다.

이 모델은 4월 중순부터 출고가 시작되며, 국내에는 연내 모습을 드러낼 가능성이 크다.


폭스바겐 아테온



폭스바겐이 제네바 모터쇼에 선보인 차들 중 국내에서 빨리 만나보고 싶은 모델은 ‘아테온’이다.

이 차는 파사트의 한 단계 윗급이자 CC의 새로운 모델로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아테온은 콘셉트카와 같이 낮고 넓은 쿠페형 디자인을 유지하는 동시에 휠베이스를 늘리고 루프라인을 최대한 높여 2열 공간을 한층 넓힌 것이 특징이다.

파워트레인은 1.5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과 2.0리터 가솔린 터보, 2.0리터 디젤 엔진이 탑재된다.

여기에 6단 수동변속기 혹은 7단 듀얼 클러치가 합을 맞춘다. 아테온은 유럽시장에서 먼저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다.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벨라



레인지로버 벨라는 ‘이보크’와 ‘스포츠’ 사이에 자리하는 모델로 레인지로버 라인업 중 2번째로 작은 모델이다.

벨라는 에어 서스펜션과 지형 모드를 적용해 전통 SUV의 DNA를 고수했다. 곱상한 디자인은 오프로드와는 거리가 있어 보이지만 랜드로버만의 험로 주파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게 랜드로버의 설명이다.

벨라에 탑재되는 엔진은 디젤 엔진과 가솔린 엔진이 적용되며, 8단 자동변속기가 맞물린다. 이 모델은 오는 7월 중순 유럽에서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다.


혼다 시빅 타입 R



혼다가 제네바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한 핫 해치 ‘시빅 타입-R’. 이 모델은 차체는 작지만 혼다의 신형 2.0리터 VTEC 터보 엔진을 탑재해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모델이다.

10세대 혼다 시빅 플랫폼을 공유해 만들어진 이 모델은 독일의 뉘르부르크링에서 담금질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외관은 성능을 대변하듯 강렬한 이미지를 풍기고 있다. 오버 팬더를 가득 채우고 있는 20인치 블랙 휠, 엄청난 크기의 리어 스포일러 등은 ‘달리는 차’임을 나타내주는 요소이기도 하다.

시빅 타입-R은 올여름부터 생산에 돌입할 예정이며, 국내에 모습을 드러낼지는 미지수다.


포르쉐 신형 911 GT3



포르쉐가 2017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한 신형 ‘911 GT3’. 이 모델은 터보를 얹을 것만 같았던 예상은 빗나가고 4.0리터 자연흡기 수평대향 엔진을 선택했다.

이 엔진은 최고출력이 500마력에 달한다.

여기에 맞물리는 GT 전용 7단 듀얼 클러치와 스포츠용 6단 수동 변속기. 오로지 달리는 것만 생각하고 만들어진 차인 셈이다.

신형 911 GT3는 오는 5월 중순부터 독일을 시장으로 세계 시장에 순차적으로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아쉽게도 국내 출시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

 이름 비밀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