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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제네바 국제 모터쇼 2 0
등록자 허인학 작성일자 2017-05-19 오후 4:43:28


미래는 이런 모습, 방향성을 보여주는

Concept CAR


벤틀리 EXP 12 스피드 6e 콘셉트




제네바 모터쇼 벤틀리 부스에 공개된 한 대의 콘셉트 카. ‘EXP 12 스피드 6e 콘셉트’, 한 번에 부르기도 힘들 정도의 이름이다.

이 모델은 기존의 엔진을 과감히 버리고 전기 모터만 넣은 순수 전기자동차다. 아직 자세한 제원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일각에서는 내연기관을 탑재한 모델처럼 강력한 성능을 발휘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디자인을 살펴보면 4개의 원형으로 생긴 벤틀리 특유의 헤드램프를 적용했고, 매트릭스 그릴에는 ‘6’이라는 글자가 선명하게 새겨져 있다. 실내는 벤틀리 특유의 고급스러움을 담아냈다.

전통적인 디자인에 유선형 터치스크린 등을 적용해 미래적인 이미지를 강조한 모양새다.


아우디 Q8 스포트 콘셉트




아우디가 공개한 ‘Q8 스포트 콘셉트’는 디트로이트 오토쇼에서 공개한 ‘Q8 콘셉트’에 스포티함을 한층 가미한 모델이다.

SUV 특유의 견고한 디자인에 스포티한 디자인을 더한 것이 특징. 이 모델의 보닛 아래에는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전동 컴프레서가 조합된 3.0리터 6기통 TFSI 엔진을 얹어 최고출력 476마력, 71.4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여기에 기계식 풀타임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기본으로 적용했다.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한 모델답게 효율성도 눈길을 끈다.

아우디 설명에 따르면 최대 주행 가능 거리는 1,200km에 달하고, 100km 당 1리터를 줄이는 효과가 있다.


현대 FE 수소 전기차 콘셉트



국내 브랜드인 현대자동차가 제네바 모터쇼에서 수소 전기차의 기술력이 집약된 ‘FE 수소 전기차 콘셉트’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매끄러운 디자인을 가진 이 모델은 SUV 보디를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간결한 라인들이 눈에 띈다.

또 리어 스포일러와 C 필러 벤트 등에 에어로 다이내믹 기술을 적용한 점도 특징이다. 구동계 역시 눈길이 간다.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차량과 비슷한 수준의 성능과 800km 이상의 항속 거리 확보를 목적으로 개발된 4세대 연료전지 시스템이 적용됐기 때문.

이 기술은 내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는 차세대 수소 전기차에 적용될 예정이다.


쌍용 XAVL 콘셉트



쌍용자동차가 공개한 콘셉트카 ‘XAVL’. 쌍용차의 미래를 보여주는 전략적인 모델이기도 하다.

이 모델은 지난 2015 서울모터쇼에서 선보인 ‘XAL’을 발전시킨 모델로, 굵직한 라인을 대거 적용해 남성적인 이미지를 강조한 모양새를 가졌다.

또 쌍용자동차의 고유 아이덴티티인 숄더 윙 그릴 등을 적용했고, 7인승의 구조를 가졌다.

또한, 커넥티드 카 기술과 디지털 디스플레이 등의 기능을 더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탑승자와 보행자를 위한 안전장치도 마련됐다.

이 모델의 구체적인 파워트레인은 공개된 것이 없지만, 가솔린과 디젤 두 가지 버전을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혼다 NueV 콘셉트



혼다가 공개한 흥미로운 콘셉트카 ‘NueV’. NueV는 유럽 최초로 공개되는 모델로, AI 기술인 감정 엔진 ‘HANA(Honda Automated Network Assistant)’를 탑재한 자율 주행 EV 콘셉트카다.

이 모델은 운전자의 표정이나 목소리를 통해 스트레스 상황을 스스로 판단해 운전자의 안전운전을 돕고, 운전자의 라이프 스타일이나 기호를 학습해 상황에 따라 선택 사항을 제안하는 등 운전자와 교감을 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 운전자가 차를 이용하지 않는 상황에는 소유자의 동의를 받아 자율 주행으로 이동해 카 셰어링을 하는 등 새로운 모빌리티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모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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