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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KOAA SHOW 1
등록자 CARLNC 작성일자 2015-11-24 오후 2:15:57

 


자동차산업의 흐름을 한눈에

KOAA SHOW



국내 자동차산업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산업 전시회 2015 KOAA SHOW(제 12회 한국자동차산업전시회)가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재)아인글로벌 공동주최 아래 지난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 2전시장에서 개최했다.
 
코아쇼는 2004년 개최 원년부터 정부지원 유망 전시회로 선정된 후 명실상부한 자동차산업 전시회로 자리 잡아왔고, 부품·소재, EV·전장, 타이어·휠, 케미컬·카케어, 액세서리·튜닝, 인포테인먼트, 정비·검사, 솔루션·설계 등의 섹션으로 전시회를 꾸려왔다.

올해도 어김없이 국내외 350여 개의 자동차 관련업체와 더불어 코트라 해외무역관을 통해 유치된 1,000여 명의 해외바이어를 비롯해 2만여 명의 자동차산업 관련 인사가 참가했다.

전시장 한편에 마련된 구매상담회 특별 부스에선 국내업체와 구매의사가 높은 100여 명의 해외 바이어 간의 긴밀한 상담이 이뤄졌다.

취재를 위해 행사장을 찾은 날에도 상담에 열정적인 이들로 부스가 가득 차 있었다.
 
한편, 올해 전시회에는 여러 특색 있는 구역으로 구분돼 부스가 차려졌다. 경기·인천·대구·울산 등 여러 한국산업단지공단 내 업체가 그룹을 형성해 공동 부스를 차려 홍보 및 구매 계약을 위해 힘썼다.

또한, 지난 전시회에 이어 올해도 중국 22개 업체가 한 자리에 모인 중국 공동관이 조성돼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중국 자동차산업의 저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밖에도 지난해 동반성장 상생협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현대 파워텍, 현대 다이모스가 협력사들의 매출 확대 지원을 위한 공동관을 조성한데 이어 올해는 현대 모비스도 참여, 모비스 협력사 5곳, 파워텍 협력사 12곳, 다이모스 협력사 8곳 등 25곳의 현대차 협력사가 참가했다.

한편, 자동차제조사 중 처음으로 독일 다임러벤츠가 참가해 국내 자동차부품 업계의 글로벌 미래형 자동차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구매정책 설명회를 진행했다.

전시장을 방문한 부르저 다임러벤츠 구매부사장은 “한국은 다임러의 미래 차부품 전략 구매 지역으로, 혁신적인 기술력을 갖춘 한국의 강소 기업들을 발굴하기 위해 적극 나설 계획이다”고 밝혔으며, 다른 관계자는 “이번 방한을 통해 얼터너티브 드라이브 시스템, 텔레매틱스 부문의 혁신적인 강소 기업들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싶다”고 전했다.

다임러벤츠는 상담뿐 아니라 별도의 전시 부스를 마련해 S 500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전시했다. 이밖에도 글로벌 부품업체인 Schaeffler, INOAC(한국지사 한국정상화성) 등도 전시회에 처음 참가해 자사 부품을 선보이는 등 처음 참가한 업체 몇 곳이 여러 관람객의 발길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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