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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 Sport ABT Schaeffler가 베를린에서 펼쳐진 홈 레이스에서 1-2위를 0
등록자 CARLNC 작성일자 2018-06-25 오후 1:09:14


FIA Formula E 베를린

Audi Sport ABT Schaeffler가 베를린에서 펼쳐진

홈 레이스에서 1-2위를 거머쥐며 최대 포인트 획득

 

Audi Sport ABT Schaeffler팀은 ABB FIA Formula E 베를린 홈레이스에서 1-2위라는 꿈의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Daniel Abt는 무결점 출발-완주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팀 동료인 Lucas di Grassi는 6.758초 뒤진 2위로 시즌 아홉 번째 레이스의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클라우스 로젠펠트(셰플러 그룹 CEO)을 포함한 400명의 Schaeffler 직원들은 녹색과 흰색으로 조합된 복장으로 결승선의 만원 관중석에서 Formula E 역사상 2번째 1-2위의 성적을 직접 목격하며 환호와 함께 응원을 보냈습니다.

 


▲ 폴 포지션, 1-2위 완주로 최고 랩 기록 달성 - Audi Sport ABT Schaeffler가 꿈꾸는 최고의 결과
”셰플러의 ‘미래를 위한 움직임 (Mobility for tomorrow)’ 전략을 위해 일하고 전기 자동차 기술에 영감을 얻고 있는 400여 명의 Schaeffler 직원들이 응원하는 홈 레이스에서 1-2위의 성적을 거둔 것보다 더 좋은 것이 있을까요.”라고 피터 구츠머 박사(셰플러 그룹 CTO)가 소감을 밝혔습니다.

“첫 레이스부터 저희는 Audi와 함께 훌륭한 Formula E 드라이브트레인을 개발했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최근 레이스에서 시상대에 자주 오르게 된 이후, 오늘 레이스에서는 모든 것이 잘 진행되어 1-2위의 성적을 거두게 되었습니다.

경주의 시작에서부터 Daniel의 최고 랩 기록 등이 모두 완벽했기 때문에 저희는 Formula E 역사상 최초의 만점을 획득할 수 있었습니다.”

 


▲ 400명의 Schaeffler 직원들이 역사적인 1-2위 성적을 기념하는 모습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오늘은 제 커리어 최고의 날입니다. 폴 포지션, 우승, 최고 랩 기록에다가 동료인 Lucas가 2위로 완주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저희 팀 홈 레이스에서 이뤄졌습니다.

정말 믿을 수 없는 하루였습니다. 결승선을 지날 때마다 결승선 관중석에서 Schaeffler 직원들이 흔드는 깃발이 매 순간마다 즐거웠습니다.”라고 Daniel Abt가 말했습니다.

켐프턴 출신인 Daniel Abt는 25살로 지난 3월 멕시코에서 펼쳐진 시즌 5번째 레이스에서 독일인 최초이자 본인의 첫 우승을 만끽했습니다.

팀 동료이자 지난 시즌 우승자인 Lucas di Grassi는 총 42개의 Formula E 레이스에서 24번째 시상대에 오르게 되었고, 이번 2위 성적으로 4회 연속 2위의 성적을 거두게 되었습니다.

브라질 출신인 Lucas di Grassi는 33살로 5번째 위치에서 레이스를 시작했으나, 자신만의 뛰어난 주행을 바탕으로 멋진 추월 기동을 선보였습니다.

취리히에서 1개, 뉴욕에서 2개의 레이스가 남은 이번 시즌의 드라이버 순위에서 Abt는 4위, di Grassi는 6위의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팀 순위에서는 Audi Sport ABT Schaeffler가 2위로 상승했습니다.

 


▲ 지난 시즌 우승자 Lucas di Grassi, 4회 연속 2위 성취

“Made by Schaeffler” 기술은 Audi e-tron FE04에 적용되어 있습니다.

Schaeffler 엔지니어들은 차량의 핵심 요소인 모터와 변속기의 조합을 Audi와 함께 개발했습니다.

Schaeffler는 혁신의 전기 레이스 시리즈에 참가 중인 Audi Sport ABT Schaeffler의 공식 기술 파트너입니다.

이에 더해 Schaeffler는 첫 시즌이었던 2014/2015 시즌부터 레이스 트랙에서의 전기자동차 산업의 선구자임을 지속적으로 강조해왔습니다.

두 번째 시즌이었던 2015/2016 시즌에서 기술 규정이 적용되면서 Schaeffler의 전문가들이 레이스에 참가한 독일 팀의 레이싱카를 위해 드라이브트레인을 개발했습니다.
 
Schaeffler에게 Formula E는 Schaeffler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움직임 (Mobility for tomorrow)’이라는 비전을 구현하는 활동 분야입니다.

 


▲ Schaeffler 직원이 참여한 "녹색의 벽"은 베를린의 템펠 호프 (Tempelhof) 공항에서 펼쳐진 포뮬러 E 경주 동안 선풍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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