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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이륜차 화재 위험으로 리콜 1
등록자 장미희 기자 작성일자 2009-12-10 오후 2:25:46



                혼다 이륜자동차 VT750C 세번째 리콜


-- 혼다코리아(주)에서 수입·판매 중인 이륜자동차(VT750C)에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 결함을 시정(리콜) 한다고 밝혔다.

 제작결함 내용은 베터리를 고정하는 쇠 칸막이와 베터리에 연결된 케이블(전기선)이 접촉되면서 케이블 테이프가 손상되어 케이블이 직접 쇠 칸막이와 접촉될 경우 화재가 발생될 가능성이 있는 결함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이미 이번에 자발 리콜을 실시하는 혼다 VT750C는 2006년부터 세 번째 실시하는 것이다.

2006년에는 시동과 함께 점등되는 전조등의 전원 차단 장치와 상하향등 조절 역할을 하는 핸들 스위치의 터미널 불량으로 전조등이 켜지지 않을 수 있어 74대에 대해 자발 리콜을 실시한 바 있다.

2008년에는 연료 탱크에 장착된 연료차단장치에서 연료 누유 결함으로 인한 화재 우려로 인해 195대(2006년 10월 1일~2007년 4월 30일 생산)를 실시한 바 있다.

 이번 제작결함 시정(리콜) 대상은 ’07.11.22~’09.2.3일 사이에 일본에서 생산하여 혼다코리아(주)에서 수입·판매한 VT750C 이륜자동차 149대이다.

국토해양부 담당자는 베터리 케이블 테이프가 마모되어 케이블이 직접 쇠 칸막이와 접촉될 경우 화재가 발생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시정(리콜) 기간 내 혼다코리아(주) 공식딜러 서비스점에서 리콜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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