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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의 디자인 예고 0
등록자 장미희 기자 작성일자 2010-03-10 오전 11:02:51


푸조의 디자인 예고

SR1 로드스터 컨셉트카

전세계 자동차 시장에 있어 푸조는 200년의 살아숨쉬는 역사를 간직하면서 많은 기술 혁신을 이루어낸 자동차 제조사다. 하지만 푸조는 이러한 과거에 머물지 않고 차세대 자동차에 또 다른 도전을 접목시키려 하고 있다.

순수전기차가 바로 그것이다. 시스템만 변화시키는 것에 그치지 않고 푸조의 미래 디자인 방향을 제시하며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의 위치를 확고치 하려 한다.


푸조의 한 경영진은 외신 인터뷰를 통해 “북미 시장 진입을 위해 계획 없는 것이 계획이다. 하지만 결코 안 된다는 생각이 아니라 푸조만 해낼 수 있는 야심찬 계획을 가지고 있다. 3년 이내에 유럽 시장에서 Top 3에 드는 것을 목표로 달리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러한 푸조의 플랜에는 3년 안에 뉴엔진을 얹은 14개 뉴모델 차량을 선보임으로써 10위에서 7위로 껑충 뛰어오른다는 것도 포함되어 있다. 중국, 러시아, 라틴 아메리카 등과 같은 신흥 시장을 타겟으로 픽업도 선보일 계획이다.

RCZ 스포츠 쿠페는 푸조의 미래 디자인을 예고하는데 엉덩이 라인과 흡사하다고 생긴 더블버블지붕과 리어 윈도우 스타일링이 대표적 예다. RCZ의 하이브리드 버전인 SR1은 프런트에 내연기관엔진을, 리어에는 모터를 얹었다. 2012년 가솔린 하이브리드 모델이 출시된 이후 플러그인 디젤 하이브리드도 출시할 계획이다.



푸조 SR1 컨셉트카는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푸조의 디자인 변화를 예고하는 로드스터다

푸조는 e-HDi 마이크로 하이브리드 디젤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데 약 15%의 배기가스가 줄어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99g/km, 연비는 26.4km/ℓ다. 2011년 Q1을 통해 디젤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처음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2012년 후륜구동의 플러그인 시스템 ‘HYbrid4’를 선보인다. 푸조의 크로스오버카 3008에 처음 적용되는데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약 50g/km, 연비는 50km/ℓ다.

지난 1월에 베일을 벗었던 SR1은 2+1 구조의 그랜드 투어링 로드스터로 푸조의 미래 디자인의 방향을 보여주는 대표적 모델이다. 215마력 1.6 가솔린 엔진과 95마력 전기모터를 사용하며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식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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