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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Issue / 작지만 강하다 0
등록자 CARLNC 작성일자 2020-11-23 오후 1:58:37


작은 고추가 맵다

MAZDA CX-30




새로운 2.5ℓ 터보 엔진을 장착한 새 XC-30은 작은 체구에 걸맞지 않게 사륜구동 시스템과 오프로드 시스템까지 갖췄다.

성능과 스펙만 보면 주행능력과 실용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완벽한 모델로 보일 수 있지만, 마쓰다가 가격까지 잡지는 못한 듯하다.

마쓰다 멕시코 사업부에서 2021년형 마쓰다 CX-30 터보 모델을 공식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CX-30은 프리미엄 소형 SUV을 추구하고자 2.5ℓ 가솔린 터보 엔진 트림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새롭게 추가된 2.5ℓ 터보 엔진은 기존 자사의 세단 모델에 적용되는 4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된다.

이 엔진은 옥탄가 87의 일반 휘발유를 주유하면 227마력의 최고 출력과 최대 토크 42.8kg·m의 힘을 내고, 옥탄가 93 이상의 고급 휘발유를 주유할 경우 최고 출력 250마력, 최대 토크 44.2kg·m까지 힘을 발휘할 수 있다.

변속부에는 6단 변속기가 체결됐으며, 마쓰다의 i-Activ 사륜구동 시스템이 상황에 따라 능동적으로 이륜과 사륜을 조절한다.

여기에 오프로드 트랙션 어시스트도 함께 제공된다. 서스펜션 방식은 앞쪽에 맥퍼슨 스트럿, 뒤쪽에는 토션 빔 방식이 적용된다.



새롭게 출시되는 터보 모델의 공차 중량은 1,583kg으로 기존 2.0ℓ 가솔린 자연흡기 모델보다 108kg이 늘어났다.

제로백 테스트에 대한 정보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전문가들은 7초 후반대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외관은 마쓰다 특유의 Kodo 디자인을 통해 운전자가 출력이 올라간 터보 엔진의 스포티한 주행을 즐기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크로스오버 스타일로 변화했다.

눈에 띄는 변경 사항으로는 늘어난 배기량만큼 크기가 늘어난 테일파이프, 프레임리스 자동 디밍 백미러와 광택 블랙 도어 미러, 18인치 블랙 알루미늄 합금 휠 등이 있다.

실내는 블랙 톤으로 마감됐고 대시보드와 도어트림 등에 크롬 몰딩으로 포인트를 줬다.

안전사양으로는 후측방 비상 제동 장치 기능을 포함한 I-Activsense 시스템이 새롭게 추가됐다.



함께 추가되는 Traffic Jam Asist는 운전자가 약 65km/h 이하의 속도로 주행해도 차선 유지 보조 장치나 차로 중앙 유지 장치가 계속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레이더 크루즈 컨트롤이 개선됐다.

마쓰다는 올해 11월 출시에 앞서 수동 변속기 모델은 출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가격은 2.0ℓ모델은 3만 1,000달러에서 시작되며 가장 높은 트림의 경우 3만 5,000달러 선까지 올라갈 수 있다. 2.5ℓ 터보 엔진이 장착된 모델은 3만 6,235달러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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