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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erence / 벤츠 코리아 신년 간담회 0
등록자 CARLNC 작성일자 2020-04-21 오전 10:20:13

 

함께 이끌어가는 미래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 신년 기자간담회



벤츠의 2019년은 EQ 전기차의 해로 매출은 전년대비 10.4% 성장, 수입차부문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2020년은 안전 혁신의 해로 정하고 벤츠의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한국의 스타트업을 발굴했다.

안전차량 ESF는 벤츠의 2020년 목표의 집약체로 벤츠는 첨단 안전 서비스의 투자를 강화한다.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는 14일 가로수길 EQ Future 전시관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신년 주요 계획과 2020년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제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벤츠 코리아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대표이사 사장, 네트워크 개발·디지털 하우스 부문 총괄 조명아 부사장, 제품, 마케팅 부문 총괄 마크레인 부사장 등이 참여했다.

2019년을 EQ의 해라고 선언한 벤츠는 ‘더 뉴 GLE’, ‘더 뉴 A-클래스’, ‘더 뉴 메르세데스 AMG GT-4도어 쿠페’ 등 신차 4종과 부분 변경 모델을 출시했다.

또한, 벤츠의 첫 순수 전기차 ‘더 뉴 EQC’와 3종의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 차량 ‘GLC 350e 4MATIC’, ‘C350e’, ‘E300e 익스클루시브’를 출시했다.

벤츠는 하이브리드를 포함한 전기차 모델을 구매한 고객에게 충전 컨설팅 서비스인 EQ 스마트 코칭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국의 전기차 공용 충전소에서 충전과 결제가 가능한 ‘메르세데스 미 차지 멤버십 카드’도 도입해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구축했다.

벤츠는 2019년 전년 대비 10.4% 성장한 총 7만8,133대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4년 연속 수입차 판매 1위를 달성했다.

이는 2016년 이후 4년 연속 역대 판매량을 경신한 기록이다. 가장 많이 판매된 라인업은 E-클래스 패밀리로 3만9,788대가 판매됐다.

실라키스 대표이사는 2019년의 실적에 대해 네트워크, 인력, 차별화된 고객 경험, 빠른 부품 수급 등 다양한 분야에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투자한 것이 주효했다고 언급했다.

고객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도 개선됐다. 서비스 센터는 ‘익스프레스 서비스’를 도입해 2명의 전문 테크니션이 한 대의 차량을 전담해 소요 시간을 줄였다.
 
원활한 부품 수급을 위해 2019년 8월 경기도 안성의 부품물류센터를 2배로 확장해 주요부품 공급률도 99%까지 확보했다.



더불어 2014년 28개였던 전시장은 2019년 58개로, 서비스 센터는 36개에서 2019년 68개, 워크베이는 511개에서 1,169개로 늘었다. 2020년에는 AMG 퍼포먼스 센터, 익스클루시브 라운지, 마이바흐, S클래스 오너 공간을 수도권에 추가 오픈한다. 급속충전시설이 갖춰진 EQ 전시장 서비스 센터도 추가한다.

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2019년 5월 서울시와 협업해 마라톤 캠페인 ‘기브앤 레이스’를 진행했다.



이 대회는 4회까지 누적 참가자 4만명, 총 모금액 22억원을 기록했다.

2020년에는 사회공헌활동의 폭을 넓혀 4월에는 부산에서 ‘기브앤 레이스’를 개최하고 ‘기브앤 드림 장학금’으로 예체능 분야에서 꿈을 키우는 아동과 청소년들을 지원한다.

실라키스 대표이사는 “2020년에도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는 현재까지 추구해 온 혁신을 이어가고, 고객에게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로 보답하고자 한다.

특히 미래 모빌리티를 선도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한국의 스타트업을 발굴해 한국경제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벤츠는 이번 간담회에서 안전실험 차량 ‘ESF’(Experimental Safety Vehicle)를 국내 최초 공개했다.

더 뉴 GLE를 기반으로 개발된 이 차량은 운전석 스티어링 휠과 가속 페달, 브레이크 페달 등을 사용하지 않는 자율주행 모드로 운행된다.



전조등에 적용된 ‘디지털 라이트’는 헤드램프에 내장된 약 100만 개의 마이크로 미러로 DLP 프로젝터처럼 이미지를 투사해 내비게이션 경로, 교통 신호, 차선 가이드 등의 이미지를 200만 화소로 도로 위에 표시한다.

충돌 전 어린이를 위한 안전벨트와 에어백 강도를 조절하는 ‘프리 세이프 차일드’, 사각지대의 위험요인을 인지해 자동 제동을 걸어 추가적인 보호를 제공하는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 등 현재 개발 중인 기술들도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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