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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Issue / 혼다의 미래 0
등록자 글문영재/사진혼다 작성일자 2019-08-22 오후 4:26:53



도심형 전기차 Honda e


혼다는 오늘이 아닌 내일을 바라본다. 전기차 혼다e는 그런 그들의 열망이 담긴 결과물이다.

혼다 신규 소형 전기차 혼다e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최초의 혼다다.


 
여기서 혼다 전기차 전용 플랫폼은 작은 크기로 복잡한 도심 주행에 최적화된 세팅을 강조한다.

세부적으로 차체 하단 중앙에 배터리팩을 탑재, 앞뒤 무게 배분을 50:50으로 맞추고, 모터 동력을 리어 액슬로 보내 가속 시 정밀한 조향을 실현한다.



여기에 무게 저감과 성능 향상을 양립한 앞뒤 단조 알루미늄 독립식 서스펜션을 통해 다양한 도로 환경을 소화하며, 부드러운 승차감과 예리한 스티어링을 제공한다.

전기모터는 98마력 정도를 낸다.



리튬이온배터리 용량은 35.5kWh다. 동력 발생 시 발생하는 열은 물로 식힌다.



이 베터리는 1회 충전 200km 이상의 준수한 주행가능거리를 실현한다. 충전은 보닛 바로 아래 자리한 포트로 할 수 있고, 30분 80% 급속 충전을 지원한다.

운전자는 차 내 듀얼 터치 스크린을 통해 충전 상태를 확인한다.



경쟁 모델로는 현대 코나 EV, BMW i3 등이 있다.

이와 관련해 다수의 외신은 혼다e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가 경쟁 모델 대비 좁다고 평했으며,



이에 혼다e 담당자 히토미 코헤이는 “혼다e는 복잡한 도심 주행에 초점이 맞춰진 전기차”라면서 “도심 주행에 알맞은 주행가능거리와 빌딩 숲을 빠르게 헤쳐 나가는 타이트한 차체를 동시에 만족할 필요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잠재 고객 중 일부는 혼다e의 제원이 마음에 들지 않을 수도 있지만, 차는 만들어진 목적에 충실해야 하고, 혼다e는 이를 충족한다”고 덧붙여 강조했다.



사이드 미러는 신규 카메라 미러 시스템과 기존 미러 시스템 2종류로 나온다.

여기서 신규 카메라 미러 시스템은 디자인, 세이프티, 에어로다이내믹 측면에서 이점으로 작용한다.



먼저 디자인적으로 담백하고, 현대적인 이미지를 추구한다. 간결한 미학을 추구하는 일본 디자인의 정체성과도 부합한다.

안전적인 측면에서는 차 내 2개의 6인치 스크린과 연결돼 사각지대 없는 시야를 선사한다. 이 6인치 스크린은 악천후, 저조도 상황에서도 뛰어난 가시성을 전달한다.



거울의 한계를 넘어선 카메라다. 공기역학 측면에서도 작은 크기 덕에 기존 미러 시스템 대비 90%에 해당할 정도로 바람의 저항을 덜 받는다. 따라서 고속에서 발생하는 풍절음도 준다.

혼다e는 오는 7월 영국 굿우드 스피드 오브 페스티벌에서 세계 최초 공개된다. 신차는 올해 말부터 일본에서 대량 생산되고, 내년 초 일본 및 유럽 시장 소비자 인도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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