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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네트워크 > REPORT
Conference / 볼보트럭코리아가 밝힌 비전 0
등록자 허인학 기자 작성일자 2019-06-14 오후 1:10:23

 

‘안전’과 ‘트럭’의 합성어는 볼보트럭이다

안전을 위한 볼보트럭만의 비장의 카드




‘안전’이라는 말은 늘 가슴에 품고 살아야 할 정도로 중요하다. 그래서인지 볼보트럭은 ‘안전’이라는 두 글자에 사활을 걸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렇다고 품질에 대한 부분을 놓치지도 않았다.

볼보트럭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없앤다? 꿈속에서나 들어봤을 법한 일을 현실로 옮기기 위해 볼보트럭은 안전에 모든 것을 쏟아붓고 있다.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다.
 
‘안전’이라는 말은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가장 기본적인 부분이기 때문. 볼보트럭은 꿈 같은 일을 눈앞에 펼쳐 보이기 위해 자신들이 가장 잘하는 방식으로 ‘비전 제로(Vision Zero)’라는 프로젝트를 성실히 수행 중이다.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를 0명으로 만들겠다는 비전 제로 프로젝트. 볼보트럭은 품질, 환경과 함께 안전을 경영의 핵심 가치로 꼽은 지 오래다.

‘볼보=안전’이라는 수식어를 만들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교통사고 조사팀(Accident Research Team, ART)’을 꾸려 각종 교통사고를 분석하고 이를 향후 제품 개발에 반영하는 등의 안전 시스템 연구를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물론 국내에서도 대형 트럭 관련 교통안전을 실천하고 교통사고 발생률을 줄이기 위해 안전을 우선시하는 전략을 수립했다.



이와 같은 노력의 일환으로 볼보트럭코리아는 국내 법규 도입에 1년 앞서 지난 2018년 1월 1일부터 판매되는 볼보트럭 대형 트랙터 모델에 ‘비상자동제동장치(AEBS)’와 ‘차선이탈경고장치(LDWS)’를 기본으로 장착해 판매하고 있다.

또한, 현재 국내에 판매하고 있는 모든 제조사를 통틀어 볼보트럭만이 유일하게 대형과 중형 트랙터, 덤프 및 카고 등 전 차종에 안전사양을 기본으로 탑재되고 있다.

볼보트럭이 국내 법규 도입에 앞서 장착한 비상자동제동장치는 ‘듀얼센서시스템’으로 전면 레이더로 감지하는 ‘싱글센서시스템’과 달리 레이더와 카메라가 동시에 작동해 전방의 차량뿐만 아니라 보행자 등 도로의 위험요소의 모양과 위치를 인지해 보다 정확하게 교통 상황들을 탐지하는 능동적 안전 시스템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비상자동제동장치는 충돌이 예상되는 차량을 인지해 계기반에 위험 신호를 표시하는 것이 아니라 헤드업 디스플레이에 위험신호를 표시한다.

실제로 간담회 현장에서 일반 도로와 같은 조건에서 시속 50㎞로 달리는 볼보 덤프트럭이 모형 차량과의 거리가 좁혀지자 운전자의 조작 없이 거리를 두고 멈춰 서는 시연을 보이기도 했다.

간담회를 위해 방한한 안나 밀러(Anna Muller) 부사장은 “매년 13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교통사고로 사망하고 있으며, 이는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볼보트럭은 모든 도로 이용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볼보트럭이 관련된 교통사고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며,

“볼보트럭은 효율성 높은 차량의 개발 외에도 환경, 안전과 같은 중요 사안들에 대해 책임의식을 갖고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며,

전기트럭과 LNG 트럭 등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차세대 트럭 부문에서도 업계를 선도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볼보트럭코리아는 지난해 내수 경제 악화로 인해 전반적인 시장이 침체된 상황에서도 세그먼트별 점유율을 여전히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는 것은 물론 10년 연속 브랜드 이미지 1위, 6년 연속 최고의 트럭으로 선정되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신규등록대수를 기준으로 수입 상용차 브랜드 중 볼보트럭이 차지한 시장 점유율은 44.9%로 집계됐다.

볼보트럭코리아는 이와 같은 상승세를 이어나가기 위해 ‘고객이 먼저다’라는 슬로건을 걸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

국내 판매되는 전 라인업에 안전사양을 기본으로 탑재하고, 수입 브랜드 최대 네트워크, 국내 최초 야간 정비 서비스, 24시간 콜센터 등의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들의 수익률과 차량 운용률을 높이는 데 집중한다는 게 볼보트럭코리아의 설명이다.

볼보트럭코리아 김영재 사장은 “고객의 입장에서 끊임없이 생각하고 고민해서 안전하고 신뢰성 높은 제품을 제공할 것”이며, “볼보트럭이 진출한 130여 개국 중 품질과 안전, 환경, 혁신, 고객케어 등 8가지 주요 지표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한 국가는 한국이 유일하다.

이처럼 고객들에게 신뢰받는 상용차 브랜드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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