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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ㆍ기아차가 다윗을 이길 수 있을까? 4
등록자 CARLNC 작성일자 2012-03-06 오전 11:48:24



현대ㆍ기아차가 다윗을 이길 수 있을까?


미국 메릴랜드대 교수 알렉스 세브린스키의 집요한 특허 공세가 이제는 현대ㆍ기아차로 옮겨졌다. 전기공학자 출신인 그는 하이브리드 카의 필수 기술인 자동차 제어 기술을 개발해 1994년 특허를 받았다는 것이다. 1997년 토요타가 하이브리드 카 프리우스를 내놓은 이후 2003년 프리우스를 대량생산하자 2004년 토요타가 자신의 기술을 무단 사용했다며 텍사스 주 지방법원에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무려 6년에 걸친 법정 공방 끝에 2009년 법원은 “토요타는 프리우스2, 하이랜더 하이브리드, 렉서스RX400H를 한 대 팔 때마다 각각 차 값의 0.48%, 0.32%, 0.26%를 보상하라”며 세브린스키 교수의 손을 들어줬다. 토요타는 그에게 로열티를 주는 쪽으로 합의했고 토요타의 하이브리드 기술을 쓰고 있던 미국 포드사도 같이 합의하고 말았다. 이번엔 그의 싸움 상대가 현대ㆍ기아차가 되었다. “현대차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기아차 K5 하이브리드가 특허 기술 3건을 동의 없이 썼다”며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했기 때문이다.

 마세라티, 모든 구매고객에게 평생 소모품 무상 교환

마세라티의 공식수입사 ㈜FMK는 2월 20일부터 모든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파격적인 ‘평생 소모품 무상교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마세라티는 신규 출고고객 대상으로 평생 무상점검서비스를 통해 수입차 프리미엄 브랜드로서는 이례적으로 18가지의 소모품을 평생 무상으로 제공해준다. 특히 엔진오일, 오일필터 등 네 가지 주요 소모품은 별도의 비용 없이 매년 무상 교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은 ‘그란투리스모 MC 스트라달레’를 제외한 국내에서 판매되는 마세라티의 전 차종에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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