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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구독형 차량 이용 서비스 ‘기아플렉스’ 연장 운영 0
등록자 정환용 작성일자 2020-05-27 오전 10:37:45



기아차, 구독형 차량 이용 서비스

‘기아플렉스’ 연장 운영




기아자동차가 구독형 모빌리티 서비스 ‘기아플렉스’(KIAFLEX)를 연장 운영한다.

기아차는 지난 2019년 6월부터 기아플렉스를 시범 운영해 왔다.

기아플렉스는 차량 임대 보증금이나 각종 세금 부담 없이 월 구독료를 납부하고 기아 자동차를 운영하는 구독형 서비스다.

교환형 상품은 월 129만 원을 지불하고 △K9 3.3 터보 △스팅어 3.3 터보 △모하비 3.0 중 한 대를 월 1회 교체하면서 이용할 수 있다.

단독형 상품은 △K9 3.3 터보 월 159만 원 △모하비 3.0 월 109만 원 △니로·쏘울 전기차 월 87만 원, △K7 2.5 월 88만 원 지불하고 해당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전기차는 무제한 차량 충전 서비스도 병행하고 있다.

또한, 기아플렉스 이용자는 이용 차량과 별개로 월 1회 최대 72시간 동안 카니발 하이리무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기아플렉스는 △만 26세 이상 △운전면허 취득 1년 경과 △본인 명의 개인 또는 법인 신용카드 소지 등 자격을 가진 사람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나 기아플렉스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모바일 앱을 설치해 이용하는 기아플렉스는 계약, 결제, 예약, 배송, 반납 등 모든 과정을 앱을 통해 편하게 진행할 수 있다.

기아차가 점검·관리하기 때문에 정비나 소모품 관리에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된다.

기아차 관계자는 “기아플렉스가 고객 성원에 힘입어 연장 운영하게 됐다. 오는 7월에는 구독 차량에 쏘렌토를 추가하고 부가서비스도 확대할 예정”이라며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상품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아자동차는 오는 2021년 전기자동차 전용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전기차를 출시하고, 이를 기아플렉스 구독 차량에도 추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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